러닝일기
6/24 야밤의 달리기 - 15k
해봐라

Lv.1 해봐라 (211.♡.207.114)

2024년 6월 25일 AM 07:06 · 수정됨(14:52)

조회 197 공감 0

퇴근하면서 보니 바람이 살살 부는게

가을 바람 처럼 선선하더군요.

저녁 먹고 좀 쉬다가 옷 갈아입고 나섯습니다.

집에서 부터 트랙까지 살살 6분대로 뛰어가서

조금씩 속도를 올려서 마칠때는 5분18초로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햇빛과기온과 습도가 달릴 때 큰 걸림돌이네요.

바람 선선하니 컨디션이 좋아서 애초에 맘 먹었던

10k를 넘어서 12k로 상향했다가, 다시 15k 까지

달렸습니다.

기분 좋은 야간 달리기였습니다.

댓글 (13)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6.25 · 218.♡.227.7

    어제 저녁은 정말 초가을 같은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상쾌하게 달리고 왔지요~
    고생하셨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25 · 211.♡.207.114

    맞습니다.
    딱 가을 날씨라 달리기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6.25 · 210.♡.223.46

    어제 저녁은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25 · 211.♡.207.114

    감사합니다.
    개운하고 뿌듯한 날리기였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6.25 · 218.♡.160.47

    오오 해봐라님 15킬로...
    감축드리옵니다. 기분좋게 달리셨다니 ~
    어제 날씨가 시원하고 좋았나봅니다.
    저는 알바하느라 겁나게 뛰어댕겼는데... 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 해봐라

    해봐라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5 · 211.♡.207.114

    항공 하옵나이다!
    저도 어제 낮에는 육수를 좀 뺐습니다..
    저녁에는 참 선선하고 좋더군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봐라

    24.06.25 · 218.♡.160.47

    어허 육수를 빼셨다니~ ㅎㅎ
    오늘 점심 때 보충 좀 하셔야겠습니다.
    소머리국밥을 추천드리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5 · 211.♡.207.114

    아하, 그것 딱 좋네요!
    벌써 식욕 돋네요 ㅎㅎ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봐라

    24.06.25 · 218.♡.160.47

    맛나게 드시옵소서 ~~ 냠냠냠...
    오늘 우리 식당은 삼계탕이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25 · 125.♡.5.183

    어제가 러너들에게는 길일이었군요~ㅎ
    저는 출발시간이 7시만 넘으면 짧게
    달리고 오는지라 5km기록주만 하고
    왔네요.구름이 많아서 습도는 좀 높았지만
    바람도 계속 불어 주고 선선해서
    좋았네요.
    긴거리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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