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아침 달리기
해봐라

Lv.1 해봐라 (10.♡.5.224)

2024년 4월 20일 AM 11:20 · 수정됨(17:53)

조회 204 공감 0

 

오늘 비 소식이 있어서 

비 오기 전에 오랜만에 아침 달리기를 나섰습니다.

4km 쯤 뛸 때 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금새 얼굴을 

시원하게 적시더군요.

10km를 마칠 때 쯤에는 가랑비로 변해서 제법 얼굴을 때리더군요.

한바탕 뛰고 나니 몸이 개운합니다.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댓글 (4)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4.20 · 10.♡.5.224

    저도 러닝하다가 제법 내리는 비를
    만났는데 시원한 맛에 달리는 기분은
    있지만 모자를 안쓰니 빗물이 자꾸
    눈으로 들어 가서 힘들더라구요.
    우중런의 상쾌함으로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4.20 · 10.♡.7.54

    고생하셨습니다
    비가 애매하게 내리길래 안뛰었는데 뛸걸 그랬나 싶네요
  • 울버린

    울버린 Lv.1

    24.04.20 · 172.♡.95.41

    달릴때 내리는 비.... 맞으면 정말 상큼합니다.
    올 여름도 나름?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작년 저녁 러닝중.... 폭우가 내리는데... 어릴때로 돌아간 느낌 이었어요..
    시골.... 어릴땐.. 비와도 뛰어 다닌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근데... 조금 무섭더군요. 그 많더 사람들이 대부분 사라졌...ㅎㅎㅎㅋ
  • 가디언오브갤럭시 Lv.1

    24.04.20 · 106.♡.197.112

    상상만 해봤는데, 일단 비가 눈에 들어가는건 모자로 커버가능한가보네요.
    저는 달리고 나서 한 3시간 지나면 한숨자고 싶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연습 많이 해서 개운해지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