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 런린이 인사 드립니다
똑
똑바로이백메다 (172.♡.223.26)
2024년 4월 1일 PM 07:07 · 수정됨(04. 02. 11:42)
조회 320 공감 0
나이 만 50먹고 이제 막 뜀박질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문제인지 몸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몸이 느끼는 강고나 피로도에 비해서, 심장 박동수가 ...너무 무리하고 있어라고 알려주네요
달리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용어인데, zone 5에서 뛰고 있네요.
나이가 많으니, zone 계산 공식에 의해 zone 이 허락하는 심박수가 많이 낮네요
pace가 거북이 인데도 평균 심박수가 170에 육박합니다 ㅠ.ㅠ
더 천천히 뛰어야 할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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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4.01 · 172.♡.1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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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 말랑말랑 작성자
24.04.02 · 141.♡.86.71
실제로 뛰어보면 별로 안 힘든데 심박수 보고 겁 먹어서요 -
말말랑말랑
→ 아깽이
24.04.02 · 172.♡.33.182
심박수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뛰다가 너무 힘들다 싶으면 멈추지 말고 걷고 괜찮아졌다 싶으시면 다시 뛰고하시면 좋아요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4.01 · 162.♡.186.207
훌륭하십니다. 행님. ㅋㅋㅋ -
뭉뭉지
24.04.02 · 172.♡.154.50
얼마나 빨리 달리는가 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취미로 달리기를 할수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정말 잘 달리고 계신거 같아요 :)
화이팅입니다. -
아아깽이
→ 뭉지 작성자
24.04.02 · 141.♡.86.71
인내심을 갖고 더 천천히 달려야 하나보네요 -
Llife
24.04.02 · 172.♡.214.149
https://www.youtube.com/watch?v=Yw47_tmCzvg
이 영상 참고하세요. 처음엔 시간에 익숙해져야한다는 내용입니다. -
아아깽이
→ life 작성자
24.04.02 · 141.♡.86.70
잘 살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연연초록
24.04.02 · 172.♡.222.113
저보다 살짝 젊으시네요~~
저도 잘 뛰는 거보다 오랫동안 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
아아깽이
→ 연초록 작성자
24.04.02 · 141.♡.86.70
행님도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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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에 연연하지 마시고 천천히 완주에 목표를 두고 뛰시면 더 좋은결과를 얻으실수 있으실겁니다.
다치려고 뛰는게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