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퇴근런 11k
춘
춘식이 (223.♡.165.252)
2024년 7월 29일 PM 09:07 · 수정됨(07. 30. 14:35)
조회 194 공감 0
목요일에 폭우런 하고 정신 못차리고 금토일 푹 쉬었습니다.
발목까지 오는 물을 첨벙첨벙 달렸더니 다음날 다리가 별로더라고요.
주말에 친구가 달리자는걸 저는 쉬었습니다.
오늘 날도 흐리고 바람도 불어서 뛰기 좋겠다 하고 퇴근런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름에 뛰기 쉬운날은 없더라고요 ㅎㅎ
오늘도 땀샤워하고 힘든 퇴근런 했습니다. ㅠ
다 뛰고 오면서 파워에이드 사먹고
집에와서 냉수 샤워후에
중복때 못먹은 닭백숙 먹고 쉬고있습니다.
올림픽 보면서 야식도 먹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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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구인1
24.07.29 · 118.♡.74.179
페이스 심박수 다 좋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지구인1 작성자
24.07.30 · 2.♡.194.135
감사합니다. 4일 쉬고 달렸더니 좋았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이런이런
24.07.29 · 119.♡.37.219
퇴근런 속도가 이게 맞나요
집에 이렇게 빨리 갈 일인가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이런이런 작성자
24.07.30 · 2.♡.194.135
감사합니다.
배고파서 빨리 가야합니다. ㅠㅠ
빨리 가서 쉬어야죠~ ㅋ -
해해봐라
24.07.29 · 1.♡.225.139
역시, 글 보니 또 먹고 싶어집니다....어허.....
집에 혹시 꿀을 묻어두신게 아닌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봐라 작성자
24.07.30 · 2.♡.194.135
감사합니다.
누룽지 삼계탕!!! 맛있게 먹었습니다.
꿀단지도 있습니다. ㅋㅋ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7.29 · 122.♡.243.73
페이스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ㅎㅎㅎ -
춘춘식이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7.30 · 2.♡.194.135
감사합니다. 오늘도 흐린날이라 조금은 나은듯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 ^^ -
수수상한삼형제
24.07.29 · 58.♡.95.67
오!! 페이스가 점점 좋아지십니다!! 화이팅 -
춘춘식이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7.30 · 2.♡.194.135
감사합니다.
푹 쉬다 달리니 좋았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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