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제의 퇴근런 13k
춘
춘식이 (223.♡.205.157)
2025년 11월 20일 AM 09:55 · 수정됨(11. 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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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춘식이입니다.
요즘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당원님들 러닝일기가 뜸해서 저라도 남겨봅니다 ㅎ
요즘은 주2회정도 뛰고있습니다.
평일에 하루 퇴군런을 하고 주말에 친구랑 달리고 있어요.
퇴근런 거리가 10k 정도인데 요즘은 배고프지 않으면 조금씩 더 돌아서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퇴근길은 2도였고 여름 지나고 처음으로 긴바지를 입었습니다.
처음에는 쌀쌀했으나 3킬로쯤 지나니 적당히 땀도나고 좋았습니다.
얇은거 여러겹 입고 더우면 달리다 벗는게 가장 좋은듯 해요.
챙겨입을게 많아져서 여름보다 귀찮긴 하지만 여름과 다르게 뛰고나서 집에가는 길이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ㅎㅎ
당원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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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11.20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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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1.21 · 223.♡.205.11
여름이 힘들어요 ㅠ
추워도 힘들고 안 나갈 생각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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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빙판길을 조심해야 하는 겨울이 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