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 조깅 10K 달렸습니다
단
단트 (61.♡.16.84)
2024년 8월 2일 AM 07:54 · 수정됨(19:13)
조회 197 공감 0
안녕하세요~ 단트입니다
보시기 편하게 세줄 요약해봅니다.
ㅇ 비록 새벽 기온은 26℃였지만, 체감온도 30℃로 느껴지는 습하고 더운 새벽이었습니다.
ㅇ 중간에 러닝하시는 회사 선배분을 뵙게 되어 동반주로 변경되었습니다.
ㅇ '24년도 4~5월 심박 대비 페이스가 여전히 비슷합니다 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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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24.08.02 · 218.♡.1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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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 섬지기 작성자
24.08.02 · 61.♡.16.84
감사합니다~
뛸 땐 구름만 있다가 마지막에 빼꼼하고 내비치네요 ^^ -
해해바라기
24.08.02 · 42.♡.158.95
한낮이나 늦은 오후 초저녁은 습도가 그나마
50~65%까지도 나오는데 새벽에는 85%
이상인 날씨가 계속되네요.
저는 초저녁을 노려 봐야 겠어요.
세번째 줄 삼복더위에 봄과 심박이 변화가
없다는 것은 심박이 훨씬 좋아 졌다는 것
아닌가요?ㅎ
선선한 날씨 시작되면 심박은 아래로 내려
갈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02 · 61.♡.16.84
감사합니다 ^^
어쩐지 답답하다 했었는데... 새벽에 습도가 더 많은 상황이었군요~
제가 제대로 러닝을 시작한 것이 올해부터라 가을에 어떻게 바뀔지 감이 없네요 ㅎㅎ -
역역불
24.08.02 · 125.♡.111.17
맵에서 동탄산척로.... 방교터널에서 신리IC 진입코스가 예전에 출퇴근하던 길 이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단단트
→ 역불 작성자
24.08.02 · 61.♡.16.84
감사합니다 ^^
예전이시라면 우연히 마주쳤을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반갑네요 {emo:onion-070.gif:40} -
아아깽이
24.08.02 · 221.♡.171.57
4,5월과 비슷한 심박이라니..ㄷㄷㄷ 역시 동탄의 자랑입니다..멋져요 -
단단트
→ 아깽이 작성자
24.08.02 · 61.♡.16.84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문제는 가을에도 이러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앞섭니다 ㅋㅋㅋㅋ -
Lliva123
24.08.02 · 122.♡.229.11
훨씬 더운데 비슷하면 가을 되면 날라다니실 듯 합니다ㅋ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liva123 작성자
24.08.02 · 61.♡.16.84
감사합니다 ^^
여름철에도 마일리지를 꾸준히 쌓아놔야겠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회사분과 동반주라니 경험해본 적 없는 런닝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