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시원하게 사우나 하고 왔습니다;;
블
블루캣 (218.♡.52.115)
2024년 8월 4일 PM 10:21 · 수정됨(08. 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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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기온 30도 습도 82% 실화인가요?!
시원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뛰고 오려고 했는데 전혀 시원해지지가 않아서 걍 나갔다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우나 시원하게 잘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엔 애플워치가 땀에 절어서 운동 종료 버튼이 안 눌러지더군요;;
여튼 숙제 끝냈으니 하이볼 한 잔 말아 마시고 푹 자야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밤 되셔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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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04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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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캣
→ 해바라기 작성자
24.08.05 · 39.♡.28.1
잠깐동안 종목을 바꿔야 할까봐요. -
고고산하
24.08.05 · 211.♡.99.221
수고하셨습니다. 굿잠 하셨나요.
아까 새벽에 달릴까 했는데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네요.
오늘은 저녁 달리기 예정입니다.
화이팅이요. -
블블루캣
→ 고산하 작성자
24.08.05 · 39.♡.28.1
비 내린 뒤엔 뛰기에 한결 낫긴 하더군요. 화이팅입니다!! -
뭉뭉지
24.08.05 · 67.♡.215.60
수고하셨습니다.
시원하게 사우나 하셨으니 하이볼이 정말 맛있을거 같네요 ㅎㅎㅎ :) -
블블루캣
→ 뭉지 작성자
24.08.05 · 39.♡.28.1
버번 하이볼 꿀맛입니다!! -
역역불
24.08.05 · 125.♡.111.17
지난 밤이 금년 중 가장 더운 날 같았네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
블블루캣
→ 역불 작성자
24.08.05 · 39.♡.28.1
6km 넘어가면서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이런 날 10km 넘게 뛰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8.05 · 218.♡.160.47
저는 선풍이도 안틀고 자는데
주말엔 약하게 틀고 잤습니다.
열대야 심하더라구요. 고생 많으셨어요~~ -
블블루캣
→ 포체리카 작성자
24.08.05 · 39.♡.28.1
보통은 뛰고 나면 땀이 식어서 추운데 어제는 그런 것도 없더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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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는 습도가 85~90%씩 나오네요.
체감온도가 33도 정도되는데 달리셨으니
습식사우나 하신 거네요.
수분보충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