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리브 (125.♡.116.163)
2024년 8월 30일 AM 07:02 · 수정됨(15:38)




ㆍ 5시 스타트
ㆍ 어제 저녁보다 깻잎 열댓장 덜어낸 정도의 가벼움
ㆍ 여명의 기운이 좋다!
ㆍ 오늘 목표 9k였는데 몸이 어찌 알았나 4k 반환 턴
ㆍ 막판에 더 가봐??? 하다가 8k로 협상
ㆍ 5,6k씩 뛸 때는 얼마든 더 갈수 있을것 같았는데
10k까지 찍어보니 그 정도는 뛰어줘야한다는
심적 부담이 작용하는 듯
ㆍ어제 보단 가볍게 뛰었는데 알다가도 모를 컨디션
ㆍ다시 즐기며 편하게 뛰어보자!
ㆍ평균 심박수 145 bpm
너~무 시원하고 좋은 불금 새벽입니다!
더 뛰었으면 쿨다운 할 때 개운함이 덜했을것 같아요.
사두고 잘 안썼던 헤어밴드에 창만 붙은 듯한 뚜껑없는 모자를 쓰고 달리니 얼굴로 흐르는 땀때문에 느꼈던 불편감이 조금 상쇄되긴 합니다.
맑고 푸른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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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8.30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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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스트리브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8.30 · 175.♡.87.111
밴드부분으로 땀이 흡수가 되어 창 끝으로 똑 똑 떨어지네요 땀이 ㅋㅋㅋ.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8.30 · 121.♡.23.249
저는 목표가 8k였는데~ㅎㅎ
생각보다 괜찮아서 1k 더 달렸어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았지요~~
저스트리브님 수고 많으셨어요^^ -
저저스트리브
→ 포체리카 작성자
24.08.30 · 175.♡.87.111
무릎도 아는거죠! 포체리카님의 열정을~~!ㅎㅎ
처음 달릴 수 있었을 때의 감동을 다시 맛보고 싶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 저스트리브
24.08.30 · 218.♡.160.47
그럼 내일은 산으로 댕겨오세요 ㅎㅎㅎ
저는 내일 부여에 성흥산이라고 사랑나무로 유명한 산이 있거든요.(드라마에 엄청 자주나옵니다)
거기 둘레길이 있다길래 다녀와보려구요~ -
저저스트리브
→ 포체리카 작성자
24.08.30 · 175.♡.87.111
산은 또 왤케 가기 시릅니까..ㅋㅋㅋ
애들 어렸을 때는 오히려 가족끼리 산 많이 다녔는데 진짜 안가게 되네요..
오~ 부여 성흥산 찾아보니 유명한 산이로군요~ㅎㅎ 잘다녀오세요~^^ -
포포체리카
→ 저스트리브
24.08.30 · 218.♡.160.47
아주 얕은 산이예요~
룰루랄라 다녀오겠습니다 ㅎㅎㅎ -
아아깽이
24.08.30 · 106.♡.193.89
이제 8월도 끝이네요..심박도 제가 부러울 정도로 좋아진 것 같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 아깽이 작성자
24.08.30 · 175.♡.87.111
심박이 더 날뛰기 전까지만 달려줘서 그런가봅니다 ㅎㅎㅎ
더운 계절 아낌없이 보내주고 가을 만끽해야죠~^^
고맙습니다!! -
아아재아재
24.08.30 · 211.♡.189.77
멋지시네요 ^^
저는 맘속으로 생각만 하고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뚜껑(?)이 없어서 시원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