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1 조깅 8k, 다시 여름입니다.
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9월 11일 AM 07:37 · 수정됨(09. 12. 04:26)

조회 325 공감 0

새벽 5시 기온 25도 습도 92프로

어제 9시 퇴근 후 집에 오니 34도 

집이 온실이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더 덥다고 하니 이게 뭔일이래요 ㅎㅎ

오늘 미세먼지도 나쁨이고..

습하고 바람도 안불었지만

제법 잘 달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모양입니다 ㅎㅎㅎ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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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 나는지구인이다

    나는지구인이다 Lv.1

    24.09.11 · 122.♡.243.73

    새벽에도 여전히 덥네여. 고생많으셨습니다. 근육 잘 풀어주시고 수분 보충 잘 해주셔요. ㅎㅎㅎ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9.11 · 218.♡.160.47

    그러게 말이예요~ 그러니 더 지치고 힘든 생활의 연속인 듯 합니다 ㅎㅎ
    잘먹고 잘자고 해야 하는데 어젯밤에는 잠도 설치고~
    어휴....조깅 후 두시간이나 지났는데 지금도 진정이 안되고 숨이 차네요 ㅎㅎㅎ
    좋은날 되세요^^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09.11 · 112.♡.124.154

    혹시 저 논밭들 다 포체님 꺼 아닌가요?
    그래서 매일 논밭 돌아보면서 런닝하는 거.... 맞으시죠?
    이분 이거 알고보니 논산에 땅 부자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행복하시죠? ^^)

    논에 벼가 영글고 익어가네요.
    저쪽 논은 벌써 황금색으로 변해가구요.
    참..... 세월빠릅니다.
    얼마 전에 올리신 사진에 논에 벼가 심어져 있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이 정도면 잘 달리셨습니다.
    칭찬해주세요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11 · 218.♡.160.47

    ㅎㅎㅎㅎㅎ아침부터 레메님 덕분에 웃음이 나옵니다~~
    귀촌하고 얼마 안돼 농촌일 돕는다고 알바하러 나갔다가
    두손 두발 다 들었지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농사였어요.
    절대 쌀값 비싸다고 투덜대지 말자. 주는대로 먹자.
    나는 투덜거릴 수 있는 자격조차 없다고...
    조금 못나도 벌레먹어도 감사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이제 곧 햅쌀이 나올때입니다. 보통 추석 전에 햅쌀 추수 하시던데 올해는
    워낙 빠르니 아직이네요~ 한달내로 저 논들이 다 황폐화 될 것입니다 ㅎㅎㅎ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오늘도 주름하나 늘어가고요~ ㅎㅎㅎ
    스스로 칭찬해주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했고 장하다고^^
    좋은날 되세요~!!
  • 후다닥

    후다닥 Lv.1

    24.09.11 · 211.♡.158.201

    저도 오늘 달리는데 시원한데 왜 힘들지? 생각했는데 습도였나봅니다.
    가을은 언제 오는지…ㅠ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후다닥 작성자

    24.09.11 · 218.♡.160.47

    그러게요 처음에 나갈 때 좀 시원하네 하다가 1분도 안돼서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아직 가을을 우리에게 줄 마음이 없으신가봐요 하느님이...
    니네 그동안 너무 막 살았으니 좀 힘들어봐라 하시는거 같아요!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더 귀하게 여겼어야 하는 것을요~~~
    좋은날 되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9.11 · 218.♡.227.7

    이제 우리나라는 봄/가을 합쳐서 6주도 안될 것 같아요. 그냥 여~~~~~~름 / 겨~~~~~~~울이네요 ㅠㅠ
    안정적인 심박이 편안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11 · 125.♡.5.183

    새벽하늘이 벌겋게 보이는 것이
    오늘도 더우려나 봅니다.
    부산은 새벽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27도 습도 96 아~~~
    이것은 아니아니야~ㅎ
    고마해라~ 마이 더벗다 아이가!!
    이제 심장이 설렁설렁 뛸 정도로
    그페이스에는 적응이 되셨네요.
    추석 준비도 잘 하시고 좋은 날
    보내세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1 · 218.♡.160.47

    오늘이 제일 덥다네요. 두렵습니다 ㅎㅎㅎㅎ
    오후에 나갔다 올 일도 있어서~
    심박은 안정적일 지 모르겠으나
    무겁디 무거운 다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좋은날 되세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9.11 · 211.♡.197.82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곧 황금들판이 되겠네요
    황금런(?)을 하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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