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9 새벽조깅 10k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9월 19일 AM 07:13 · 수정됨(21:15)
조회 878 공감 0
기온 24 습도 100
뭐 이정도는 그래도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연휴동안 너무 잘쉬고 잘먹고 출근하려니 ㅜㅜ
그래도 이틀만 가면 또 쉬네요 ㅎㅎ
오늘 발이 겁나게 무거웠고
뱀을 만나 겁나게 무서웠지만
그래도 하루가 활기차게 시작이 돼서 좋습니다.
모두 좋은날 되세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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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9.19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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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19 · 218.♡.160.47
달이예요~ 달이 달이 참 밝더라구요~~
그래서 가로등 없어도 오늘은 밝아서 좋았어요~
4시 10분 쯤 일어났는데 밖이 너무 밝아서 6시 쯤 된줄 알고 벌떡 일어났더니 ㅎㅎㅎ
그래도 오랫만에 새벽에 달리니 좋았어요~
좋은날 되세요^^ -
해해바라기
24.09.19 · 42.♡.51.199
공백마라톤이 코앞이네요.
이제는 컨디션 조절 하셔야죠^^
탄수화물 좀 드셔 주시고 가볍게
몸푸는 정도만 달리시죠!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9 · 218.♡.160.47
ㅎㅎ풀코스도 아니고 10k 인데요 ㅎㅎㅎ
내일 저녁에 한 번 달려주고 토요일은 쉴게요!!
탄수화물 달리기 4시간 전에 먹으라던데 전날부터 먹겠습니다!! -
아아깽이
24.09.19 · 223.♡.86.95
4시에 일어나면 몇 시에 취침하세요? 조깅하고 출근하면 종일 피곤할 것 같은데 대단합니다. 30대 후반에 새벽 수영 강습 받고 출근을 3년간 했을 때, 체력 자체는 좋아지는데, 종일 피곤했던 기억이... -
포포체리카
→ 아깽이 작성자
24.09.19 · 218.♡.160.47
어제 10시정도에 잠든거 같아요.
제가 며칠 쉬니까 지루해서 살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ㅎ너무 심심했어요~ㅎㅎ
오전은 업무하느라 괜찮은데 점심먹고 2시경 좀 피곤하긴 해요.
평소 알바 끝나고 9시에 집에가면 바로 뻗어 자요 ㅎㅎㅎ -
박박스엔
24.09.19 · 180.♡.121.8
달리는데 심박이 124대를 유지하시네요 ㄷ ㄷ ㄷ 저는 조금 빠르게 걸어도 저정도 심박인데 체력이 좋으신가 봅니다 -
포포체리카
→ 박스엔 작성자
24.09.19 · 218.♡.160.47
속도를 보시면 이해하세요 ㅎㅎㅎㅎ
거의 빨리 걷는 수준입니다 !!
유산소 운동을 2년정도 하고 달리기 시작했더니 체력은 참 좋은 편이예요~ ㅎㅎ -
단단트
24.09.19 · 203.♡.212.27
기온이 제법 착해졌네요~
저도 출근하면서 오늘은 새벽에 뛰었어야 했는데~ 라면서 후회했네요 ㅎㅎ
그래도 포체리카님이 즐겨주셔서 좋네요~
오늘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
포포체리카
→ 단트 작성자
24.09.19 · 218.♡.160.47
뱀은 단트님에게로 보내야겠어요 ㅎㅎㅎㅎ
단트님 심박수 올리게요~~
어후. 볼때마다 머리가 쭈뼛!!
창문에 비친 달이 너무 밝아서 오늘은 안 일어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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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절에 겁 없이 막 먹은 거 태우려면 몇 일은 뛰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이른 새벽에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