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4 아침 달리기 - 13k
해
해봐라 (211.♡.103.155)
2024년 10월 4일 AM 11:51 · 수정됨(10. 05. 08:09)
조회 324 공감 0
아침을 달렸습니다.
역시 아침은 몸이 가벼워 잘 달려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평균 페이스를 조금 끌어올려서 달려봤습니다.
숨은 차지만, 만족합니다.


이 가을이 다 지나기 전에 마음 껏 달려보려합니다.
가을아 게 섯거라~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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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10.04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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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작성자
24.10.04 · 211.♡.103.155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겠습니다.
가을이다~ 달려라~ ㅎㅎ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10.04 · 175.♡.87.111
지난 여름을 생각하면 이렇게 시원할 떄 죽어라 달리고 싶었는데 그게 또 잘 안되더라구요.
누릴 수 있을 때 누려보도록 열심을 다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애쓰셨습니다~!! -
해해봐라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04 · 211.♡.103.155
원대로 뜻대로 안되는 것이 달리기 또한 인생사 같습니다.
저는 요즘 그 동안 못 달린 분풀이 런 하고 있습니다.
뎀비랏~! ㅋ
감사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24.10.04 · 112.♡.124.154
잘 회복되어져 가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
오래 오래 건달하시자구요 ~ !!!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04 · 211.♡.103.155
@레메디스트 님 본 받고 있습니다 ㅎㅎ
일간 송도로 한 번 뛰어보던가 해야겠네요 ㅋ
그래도 달려야 달린당이죠~
감사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24.10.04 · 112.♡.124.154
바닷가 주변으로 코스 잘 닦아 놨습니다.
오셔서 페메로 같이 뛰어 주시면 저로서는 영광이죠 ^^
대신 속도는 제 페이스로 뛰어 주시는 걸로 ~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04 · 211.♡.103.155
윽, 왜 이러십니까, 풀 코스도 개인적으로 다 달리시고서는 ㅎㅎ
같이 동반주 하면 좋죠! 일간 한번 시간 내서 가던가 해야겠습니다. - 보
보라돌이
24.10.04 · 121.♡.180.226
우와 부럽습니다 엄청나군요 -
해해봐라
→ 보라돌이 작성자
24.10.04 · 211.♡.103.155
부끄럽사옵니다....
엄청난건 아니고...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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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겠으나 이런 날씨가 2주도 안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맘껏 누려야겠어요 ㅎㅎ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