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주말런 했습니다.
소
소심이 (121.♡.4.124)
2024년 10월 12일 PM 04:41 · 수정됨(10. 13. 23:38)
조회 253 공감 0
날씨도 너무 좋고 지난주 내내 뛸 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서 일주일만에 달리기를 했는데 이상하게 힘들더군요. 간신히 목표를 달성했네요. 중간에 멈추고 싶은 유혹이 강하게 들더군요. 초보라서 페이스 조절이 안 되나 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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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0.12 · 242.♡.17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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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2 · 121.♡.4.124
이 트랙은 조금 짧아서 31바퀴 조금 더 돌았습니다. 동네 천변은 낮에는 걷는 분이 많아서요. 천변이 덜 지루하고 좋은데 민폐 같아서 주말에는 대학 운동장으로 갑니다. 너무 지루합니다.ㅠㅠ -
역역불
24.10.12 · 125.♡.111.17
트랙 1턴이 짧아서 좀 지루 하셨겠네요...
전 주로 공원 코스 달리는데.... 1턴이 1.2키로 정도로 5턴 하면 6키로 나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소소심이
→ 역불 작성자
24.10.12 · 121.♡.4.124
감사합니다. 공원이나 천변은 확실히 덜 지루할거 같습니다. -
해해봐라
24.10.12 · 251.♡.185.216
10k 트랙 몇 번 돌고나면
지루한게 좀 낫습니다.ㅎㅎ
목표 달성 잘 해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소소심이
→ 해봐라 작성자
24.10.12 · 121.♡.4.124
감사합니다. 트랙과 조 친해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24.10.12 · 218.♡.227.7
제게 트랙런은 지루하고 한 방향으로만 돌아서
뭔가 비대칭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런 트랙에서 10k.. 대딘합니다 {emo:damoang-emo-002.gif:30}
고생하셨습니다. -
소소심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12 · 121.♡.4.124
정말 지루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달려도 너무 지루했어요.ㅋ -
저저스트리브
24.10.12 · 121.♡.114.28
트랙 요즘 안나간지 좀 됐는데 다시 지루함의 끝을 맛보러 조만간 뺑뺑이 돌아야겠네요.
애쓰셨습니다^^ -
소소심이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12 · 121.♡.4.124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트랙은 아니지만 제가 양산쪽에 한 바퀴
600미터쯤 되는 원형코스를 18바퀴를
달려 보니 아…이거 정말 돌아 버리겠더군요.
트랙50바퀴 100바퀴씩 달리시는 분들은
진심 지구력도 좋고 인내심이 정말로
강하신 분들이라 존경합니다.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