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17 조깅 10k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10월 17일 AM 08:08 · 수정됨(20:54)
조회 294 공감 0
어제 스위치온 10일차라 24시간 단식하고
알바 후 너무 허기져 고삐풀고
치킨과 빵을 먹고자버렸네요. ㅎㅎㅎ
아침에 안달릴 수 없어서 달리고 출근했습니다.
머리 쥐어뜯어봤자 뭐 이미 벌어진 일이고
다시 다잡고 해보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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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10.17 · 123.♡.16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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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17 · 218.♡.160.47
거의 반정도 추수가 끝난거 같아요.
오늘부터 강경젓갈축제 있으니
논산이 들썩들썩 할 거예요!
젓갈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ㅎㅎ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17 · 123.♡.164.178
오호, 젓갈이라....
김장 준비를 해야되나요 ㅎㅎ -
레레메디스트
24.10.17 · 223.♡.72.169
추수한 논 풍경은 어째 좀 슬프더라구요 ~
10키로 오늘도 해 내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살은 내일의 내가 챡임질겁니다 ~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17 · 218.♡.160.47
저도 슬퍼요. 저는 겨울이 오는게 너무 두렵거든요!!
10킬로 이제 할만한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할때마다 힘들어요 ㅎㅎㅎ
익숙해지지 않네요~
살 책임지기 싫습니다ㅋㅋㅋㅋㅋ 오늘 한끼로 떼우겠습니다!! -
해해바라기
24.10.17 · 125.♡.5.183
어릴때 외가집 갔다가 추수한 논에서 놀다가
뱀보고 놀라서 도망가는데 뱀쉑끼가 따라와서
식겁한 적이 있네요~ 정말 무섭!,,,
저도 어제밤 과식하고 1kg가까운 증량이
되었지만 달리다 보면 또 빠지겠지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7 · 218.♡.160.47
제가 뱀을 왜 무서워하냐면요~~
추수 끝나고 마당에 덤불을 태웠는데
어떤 놈인지 생각은 안나지만 작대기에 뱀을 걸고 저를 놀린다고 따라오길래
도망간다고 한게 불속이었어요 ㅎㅎㅎㅎ
머리카락 다 타버리고 화상입고 아직도 상처가 남아 있답니다..다행히 얼굴은 괜찮네요 ㅎㅎ -
나나는지구인이다
24.10.17 · 61.♡.85.138
안개 배경으로 달리면 더욱 시원하게 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ㅎㅎㅎ 먹기 위해서 달리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
포포체리카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10.17 · 121.♡.23.249
옷이고 머리고 다 축축해져요ㅎㅎㅎ
그게 달리는 갓보다 더 먹어서 문제라니깐요 ㅋㅋ -
후후다닥
24.10.17 · 61.♡.136.130
먹을때는 행복하니깐요~ 다 건강하게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꽈~ 촤하하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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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떠올라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원래 먹고 빼고 먹고 빼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화이팅하십시요~
나락을 다 벳나봅니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