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시원한 이브닝 Run!
아
아는오빠야 (222.♡.118.251)
2024년 11월 6일 PM 09:29 · 수정됨(11. 08. 09:50)
조회 222 공감 0
새벽 출근으로 모닝런을 못했어요.
퇴근 후 노곤한 몸을 런닝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침과 다른 저녁만의 여유와 낭만이 느껴지더라구요 ^^
저녁 먹고 산책하는 분들도 많고 호수공원 조명도 예쁘고요.
살살 조깅 느낌으로 뛰어서 기분도 좋습니다.
내일 아침 0도래요.
따숩게 입고 운동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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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11.07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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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포체리카 작성자
24.11.07 · 220.♡.38.52
만능 바람막이만 입으면 따숩더라구요 ^^ -
말말랑말랑
24.11.07 · 124.♡.60.152
요즘 밤/아침 가릴거 없이 너무 춥고 바람 쎄더라구요~
따스하게 입고 뛰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 말랑말랑 작성자
24.11.08 · 220.♡.38.52
예! 알겠습니다. ^^ 말랑말랑님도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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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바 후 퇴근하면서 달려볼까 하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