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5.79 km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월 3일 PM 02:22 · 수정됨(23:32)
조회 246 공감 0
조깅 뛰고 오니 그 사이에
이 왜 뭔 일인가요.. 하아..
공수처 尹 체포 중단…철수 중
아이뉴스|2025.01.03.
뛰다가 넘어져서 피는 제가 봤네요. 더 화납니다 -_-+
다행히 장갑이 손을 보호해줬습니다.
무릎하고 팔꿈치엔 피나고 아프고, 골반도 욱신거리고 달리던 속도 그대로 보도블럭 튀어나온데 발이 걸려서 순식간에 허공을 날라 땅을 봤습니다.
이게 다 멧돼지 때문에 새벽 3시까지 잠을 설친 때문입니다. 실시간으로 잡히는 걸 봐야 나을 것 같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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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5.01.03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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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니언
25.01.03 · 110.♡.135.86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달려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아픈 몸 잘 살펴주시고 빨리 나으시면 좋겠습니다. -
해해바라기
25.01.03 · 125.♡.5.183
아이고..추운 날씨에 부상까지 당하시고 이게
무슨일입니까~
저도 지난 여름에 발끝이 걸려서 순식간에 엎어져서 손바닥까지고 고관절옆쪽도 까지고 했지만 다행히 달리는 데는 무리가 없었거든요.
상처치료 잘 하시고 단순타박 정도로 잘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ㅠㅠ -
해해봐라
25.01.03 · 1.♡.225.139
위로를 드립니다.
이 추운 날 넘어지고, 까지고....
새벽꺄지 잠을 설친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맑은 정신으로
즐겁게 달려야될텐데 말입니다.
참 창피한 인간입니다. 아니, 인면수심이라 표현하는게 딱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상처 치료 잘 하시고, 한 며칠 회복 하는 동안 머리도 좀 식히고 하세요.
힘 내시죠! -
프프시케
25.01.03 · 59.♡.111.98
이런...크게 안 다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놀라셨겠어요. 겨울길은 너무 위험합니다.
저도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짜증도 나고... 이럴 수록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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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라니요. 큰 부상이 아니기를 바라겠습니다. 얼른 회복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