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러닝 7킬로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5월 17일 AM 06:42 · 수정됨(18:21)
조회 320 공감 0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4시 10분에 눈이 떠져서요
어제보다 기온이 5도 높아서 그런지
어제보다 좀 힘든 느낌이었어요.
아카시아가 지니 금계국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네요. 늘 새로운 것을 준비해 놓고
딱 내미는 자연이 너무 고마운 날입니다.
내일 쉬는날이니 오늘 아자아자!!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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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5.17 · 218.♡.227.7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이른 새벽에 고생하셨습니다~{emo:damoang-emo-002.gif:50}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5.17 · 218.♡.160.47
금요일이니 기분이 좋아서 더 일찍 일어났나봐요~~
좋은날 되셔용^^ -
해해바라기
24.05.17 · 1.♡.199.237
낙동강변에는 저녁 8시가 넘어도
많이들 달립니다. 요즘 나가면
15~20명 정도 마주치는 듯 합니다.
어제 보다는 심박이 조금 오르셨네요.
몸이 무거운 이유가 있을 겁니다.
잠이 충분하지 않거나…
저도 오늘 아침은 몸이 조금 무겁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5.17 · 218.♡.160.47
잠은 6시간 정도 잔거 같고 심박은 몸이 어제보다 무거운 느낌도 있었고요 오류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평소대로 달리고 있는데 심박수가 178정도 체크되는 시점이 있었어요 ㅎ
내일은 되도록 쉬는걸로 해야겠어요~~ 내일은 가벼운 홈트로~~
오늘도 좋은날 되셔용^^ -
수수상한삼형제
24.05.17 · 210.♡.223.46
새벽 4시에 러닝을 다녀오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그시간쯤이면 동이 트고 있나요? -
포포체리카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17 · 218.♡.160.47
4시 30분 정도에 나왔는데 음 약간의 어둠의 가시고 있는 상태?
5시 정도에 동이 틉니다. 그래도 요정도만 해도 혼자 달릴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겨울에는 아예 못나가요 그냥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ㅎ -
춘춘식이
24.05.17 · 223.♡.51.54
우왕 오늘도 새벽런 하셨네요.
내일은 주말이니 오늘 활기차게 보내시고 주말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용 -
포포체리카
→ 춘식이 작성자
24.05.17 · 218.♡.160.47
네네 내일 쉬는날이라 딸래미 데리고 대전 학원에 가는 날이네요~~
그 덕에 운동도 쉬고 성심당도 가고~!! ㅎㅎㅎ행복한 주말 되세요^^ -
라라미네앙
24.05.17 · 106.♡.245.226
새벽 런닝 대단하십니다. 다들 잠자기 바쁜 시간인데... 수고많으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라미네앙 작성자
24.05.17 · 218.♡.160.47
푹 주무시는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
저는 갱년기라 그렇네요. 운동으로 증상들을 이겨내보려니 그런겁니다.
누가 이기나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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