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난다 (133.♡.44.100)
2025년 1월 24일 AM 08:15 · 수정됨(01. 27. 21:43)
어제 11시쯤 잠 들었는데 3시 반?쯤 깼습니다.
마봉춘 뉴스라이브가 막 돌고 있고 불도 켜논 채로요.
다시 자려고 뒤척뒤척 하다 6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습니다.
선 잠 속에 얼굴이 엉망인 정우성이 서서 엉엉 울고 있길래
요즘 그 뉴스로 맘 고생해서 그런가보다 짐작하다 깼네요.
토닥토닥은 해줬는지 기억이 없고 정우성인데 ai로 만든 정우성인지 얼굴이 많이 잘 못됐더라고요. ㅋㅋㅋ
아침부터 내란수괴 우두머리랑 그 졸개들 그리고 난동꾼3끼들 얘기를 안하려고 하다보니 쉰소리가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데이~~ ㅋ
내 시간 써가며 재판장 멍소리를 듣고 있는 게 맞는 건가 현타가 오는 요즘입니다.
아무쪼록 설날 앞두시고 컨디션 잘 챙기시고 정치때문에 가족들이랑 얼굴 붉히는 일이 정말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ㅠ
이번 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쇼~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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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1.24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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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1.27 · 133.♡.37.19
월욜부터 야근하고 집에 가는데 진심 다 때려치고 집에 가서 엄마밥 먹고 싶습니다. ㅠ 흐엉 ㅠ 낼은 집에 일찍 가서 맛있는 거 챙겨먹도록 하겠습니다. 제 몫까지 많이많이 잡숫고 오십쇼~ㅠㅠㅠ -
프프시케
25.01.24 · 211.♡.163.50
엇.. 저도 새벽 2시쯤 깼는데 ㅎㅎㅎ 해바라기님도 그렇고 어제 다들 잠을 설치셨군요.
어제 헌재 내란범들 발언 듣고 있으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더군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들 해대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__-
주말 잘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5.01.27 · 133.♡.46.34
뉴스 잠깐 보다가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정신적 피로도가 상당해져서요. ㅠ 설날연휴 잘 보내십쇼~ -
Ddiynbetterlife
25.01.25 · 59.♡.103.12
저도 새벽에 종종 깨는데 조깅하는 날은 아무래도 잠을 더 잘 자더라고요. 평안한 주말 되세요! -
살살맛난다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1.27 · 133.♡.37.158
철 들고 나서는 숙면이라는 걸 모르고 지낸 것 같습니다. ㅠ 많이 뛰지도 않으니 더 그런 모양이네요. 부럽습니다요. 연휴 잘 보내십쇼~ -
해해봐라
25.01.25 · 1.♡.225.139
저 제정신이 아닌 분들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네요.
저는 명절 때 마다 10:1의 배틀을 뜁니다.
"드루와~ 드루와~"
여기는 설 연휴 들어갑니다...허허허.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5.01.27 · 133.♡.183.132
아이고... ㅠ 저도 우리집 성인 4인기준 저만 빨갱이(?)소리 듣고 있어서 잘 압니다. 밭갈기 열심히 하면 모친은 밖에선 절대 말하지 말라시고 동생놈의 3끼와는 정치얘기하면 철천지 원수가 되므로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ㅠ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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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수분섭취를 신경쓰다 보니 자주 가게
되네요.ㅎ
설에는 그곳에서 혼자 즐겁게 보내십니까?
고국과 분위기는 달라도 마음만은 풍요로운
설명절을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