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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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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2025.03.23 20:37
분류 러닝일기
229 조회
5 추천

본문

매화 끝에서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대한민국 봄을 위한 노력을 하시는 모든 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5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16

아싸라비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싸라비아
작성일 03.23 20:52
다음주면 우리들 맘속에도 꽃이 필거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4
@아싸라비아님에게 답글 곧 꽃이 피겠죠?
감사합니다.

해봐라님의 댓글

작성자 해봐라
작성일 03.23 21:05
휴일에는 장거리죠.
피어나는 매화를 보니 새로운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번 주는 저 매화와 같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도
환희가 넘치길 기대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해바라기
작성일 03.23 21:29
@해봐라님에게 답글 매화 산수유 벚꽃들이 순차적으로 피어 나고
있네요. 거의 매일 달리시는데 마사지와 보강운동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열정이 불타오를때
부상이란 놈이 얼쩡거리더라구요.
이번 주는 걱정거리들 훌훌 털어 버리고 꽃놀이 할 수 있기을 비나이다 비나이다!
수고하셨습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6
@해바라기님에게 답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살살 달려셔 괜찮을것 같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모든게 나아져야 할텐데 참 어렵네요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4
@해봐라님에게 답글 오늘 많이 실망했긴한데...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홧병나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런이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런이런
작성일 03.23 22:02
매화를 보면 희망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요^^
좋은 일들이 곧 생기겠죠
수고하셨습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7
@이런이런님에게 답글 아무런 기대도 안하다가 붉디붉은 매화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모진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군요

감사합니다!

프시케님의 댓글

작성자 프시케
작성일 03.23 23:03
10k런 수고하셨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 동안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화이팅팅팅!!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8
@프시케님에게 답글 곧 다가오는 대회 생각하면 더 뛰어야하는데 마음만 조급해지긴 하네요
이번주에는 좋은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엉덩제리님의 댓글

작성자 엉덩제리
작성일 03.24 08:34
와 이제 막 피어나고 있는 매화가 이쁘네요.
휴일이라 조금 더 길게 뛰셨군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09
@엉덩제리님에게 답글 저도 홍매화를 본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선혈처럼 붉디붉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춘식이님의 댓글

작성자 춘식이
작성일 03.24 09:04
매화 예뻐요. 개나리도 살살 나오는듯 합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11
@춘식이님에게 답글 이제 곧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봄이 오려나봅니다~
춘식이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끼융끼융님의 댓글

작성자 끼융끼융
작성일 03.24 09:32
봄은 봄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말랑말랑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말랑말랑
작성일 03.24 18:12
@끼융끼융님에게 답글 돌고돌아 봄이 오네요
앙상한 가지들에게 생기가 돌아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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