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해보는지 감자사라다
여
여름숲1 (211.♡.231.115)
2024년 6월 23일 PM 04:26 · 수정됨(06. 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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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로당이니까 샐러드 말고 사라다!
엄마 생신이라 점심 가족 모임을 했는데 우리 귀여우신 사돈 마님께서 새언니 편에 감자를 삶아 한~~~봉다리!
이걸 다 어쩌나 집에와 망연자실…
간만에 사라다 만들어봅니다
오이썰어 절이고 베이컨과 양파 볶고요
설탕 후추 마요 섞어섞어!
이제 식빵 사러 나갑니다
오늘 저녁은 감자샌드위치!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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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6.23 · 61.♡.223.158
츄릅 -
여여름숲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6.23 · 211.♡.231.115
츄르릅{emo:damoang-air-004.gif:50} -
JJava
24.06.23 · 116.♡.66.77
감자사라다는 기억에 어~없는 것 같아요.
마요네즈로 과일들과 마카로니 땅콩 삶은 달걀 버물버물 아닙니까? ㅎㅎ
좋아하는 과일만 쏙쏙 골라먹기~
제게는 뭐니뭐니해도 건포도였죠. -
여여름숲
→ Java 작성자
24.06.23 · 211.♡.231.115
감자가 넘 많아 양을 더 늘릴 수 없었어요.ㅠㅜ -
클클스
24.06.23 · 14.♡.95.32
그렇죠~ 샐러드가 아니고 사라다죠...ㅋㅋ -
여여름숲
→ 클스 작성자
24.06.23 · 211.♡.231.115
사라다는 늘 옳습니다
(살찌는 음식이란...) -
마마이너스아이
24.06.23 · 183.♡.95.227
어릴 때 참 싫어 했는데... 집이 못살아서 그 흔한 햄쪼가리 못넣고 오이랑 당근이랑 감자만 으깬...
지금 울 엄니 힘드셔서 못만들어 주시니 더 그립네요. 그때 많이 먹어 둘껄... -
여여름숲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23 · 211.♡.231.115
마이너스아이님께서 만들어 엄마랑 드세요 {emo:damoang-emo-004.gif:50} - 도
도미에
24.06.23 · 119.♡.22.169
베이컨과 양파를 볶아서 넣으시는군요. 새로운 맛이겠어요~ (저는 햄이랑 양파만 생으로 다져넣었거든요)
알루 던지시면 한 함지박은 해치워드릴 수 있는데^^ -
여여름숲
→ 도미에 작성자
24.06.23 · 211.♡.231.115
저도 양파를 생으로 넣을 때도 있는데 오늘은 베이컨과 함께 볶았네요
알리에서 산 큐브 베이컨이 볶음밥 김치볶음에 맛있었는데 여기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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