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릴때 장례 문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7월 26일 PM 12:59 · 수정됨(07. 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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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우리 어릴적 40대 후반 50대 할아버지, 할머니
지금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나이 들어 보이셨지요…
61세 되면 환갑 잔치 하시면서 동네 잔치 하고
그 이후 돌아 가시면 호상이라고 동네 젊은이들 상여 메고 가서
매장해 드리고…
그 상여에 돈 꽂아 주면 좀 챙기고
내려와서는
자네 수고했네 하면서 술 주시고
여긴 경로당입니다..
댓글 (5)
- 그
그저
24.07.26 · 112.♡.175.168
-
무무명
24.07.26 · 211.♡.63.224
공감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24.07.26 · 223.♡.29.144
상여 한번 메 봤네요..
요새야..
꽃상여를 어찌 만들지 하면서
자세히 봤었ㅈ네요 습자지 같은 색종이를 잘 잘라 당기면 늘어나게 만들더군요.. - 문
문없는문
24.07.26 · 119.♡.18.31
어르신들 조문가서 곡 하시는걸 배웠어야 하는데... 못배웠네요.
못내 아쉽습니다. - 아
아브람
24.07.28 · 175.♡.74.16
60세이면 제가 직장생활 시작할 30년 전만해도 노인취급했었습니다.
지금은...제가 정년이 다 되었습니다만...
노인은 커녕...아직 애 취급받습니다...
주변에 나이든 사람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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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환갑까지살거같냐
제가 그나이를 넘겻구요
네
83세에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