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공포영화 글이 있길래(이글은 경로당에 어울리는 글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7월 27일 PM 09:41 · 수정됨(07. 28. 13:54)
조회 296 공감 0
거의 50년 즈음인가 부산 용두산 공원 밑에 있는 현대 극장에서
엑소시스트를 상연했었습니다..
그때 기사 키워드가
이 영화 보다가 놀래서 3명 죽음..
그때 이 영화 때문에 전국이 들썩거렸어요…
그 당시 저는 못볼 나이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엄청나게 이슈를 끈 영화였었습니다…
[영화리뷰/결말포함]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못보는 서양 공포영화 명작 | 엑소시스트 (youtube.com)
이영화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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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07.27 · 118.♡.226.139
https://www.youtube.com/watch?v=AYEuKU_rZoc -
하하늘괭이
24.07.27 · 58.♡.27.59
전 서스페리아... 너무 무서웠어요. ㅠ - 문
문없는문
24.07.27 · 175.♡.180.189
엑소시스트는... 전설의고향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전반적인 공포스런분위기, 180도 돌아가는 머리, 무언가를 입에서 뱉어내는... 등둥 떠다니는 몸둥이 등...
한동안 혼자 화장실 가는게 제일 무서웠던거 같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
비비의왈츠
→ 문없는문
24.07.27 · 222.♡.129.116
귀곡성도 레전드였죠. 국수가 지렁이로 바뀌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4.07.28 · 183.♡.95.227
진짜 오래된 영화이네요.
어릴쩍 명화극장인가 토요명화던가 어디선가 봤는데
국내 개봉작 이었나 보네요. -
삶삶은다모앙
24.07.28 · 61.♡.223.158
625 직후 영화 인가 보네요
얼굴없는 미녀
경남영화사 천막극장 기억납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7.28 · 118.♡.226.139
50여년 즈음인데
제가 글 좀 못적었네요..
1970년대에 나온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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