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뻘글... 1985년에 단체 미팅을 갔었어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8월 2일 PM 11:50 · 수정됨(08. 08. 09:17)
조회 263 공감 0
고3이었는데
난 대학가기위해 공부 해야하는데…
거기서 순둥 순둥하게 생긴 아이가 있어서
저는 사랑에 빠졌어요,,,
지는 공부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 도서관도 같이 가고
부산 동보극장 가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예선보고 했었는데(한일전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다음날에 서면 다방에서 만났는데
여기까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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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8.03 · 61.♡.223.15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8.03 · 114.♡.159.142
두둥~ 연재인가요?
흥미진진한 예능일지 다큐멘터리급일지 (...) 기대됩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03 · 118.♡.226.139
결론은 망테크 탑니다 ㅠㅠ
2부에 계속~~~~~~~~~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08.03 · 61.♡.223.158
2부 기대할께요 -
마마이너스아이
24.08.03 · 183.♡.95.227
어... 이것 보세요 선생님. 빨리 2편 주세요~ -
AAlbertaBeef
24.08.08 · 75.♡.26.241
동보극장 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동보극장, 태화극장, 대한극장.. 지금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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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이... 제 따귀를 때렸습니다...
그들은 진주의 4개 고등학교 교련 선생님들이었어요... 물론.. 울학죠샘이...
그 이후 아무일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