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것에 진심입니다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9월 3일 PM 07:09 · 수정됨(09. 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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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오랜만에 숯불양념먹고싶다고
마트에서 톡입니다
주택이어도 연기며 냄새가 주변에 민폐같아
자제중인데 ,,,
그려
오랜만에 질러 ?
주물럭 굽고 잔불에 핏자도 올리고
바게트도 굽고
헤헤
에어랑 차원이 달라요
댓글 (7)
-
달달콤오렌지
24.09.03 · 211.♡.205.235
- 그
그저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9.03 · 112.♡.175.168
우리만 먹기 죄스러워 열심으로 퍼돌리기도 했었는데
ㅎㅎ이젠 기력이 ㅠㅠ
숯불에 구운건 식어도 좋습니다 -
상상아78
→ 그저
24.09.04 · 173.♡.151.177
그저님 이웃으로 살고 싶네요. {emo:moon-emo-011.gif:100} -
마마이너스아이
24.09.03 · 183.♡.95.227
이사 가고 싶어요.
아파트 떠나면 고생이겠지만... - 그
그저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9.03 · 112.♡.175.168
우리집은 신기하게 애들도 아파트는 질색입니다요 -
마마이너스아이
→ 그저
24.09.03 · 183.♡.95.227
저도 질색이에요.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 오니 그저 옛날이 그리워요. -
소소금쥬스
24.09.03 · 118.♡.226.139
경로당 특징이 사진 안올라와요
찍기 귀찮고 올리기도 싫고...
여기는 경로당입니다..
포샵 정도나 동영상 편집은 다 하시잖아요?
아니면 나가린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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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마당 바베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