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시 30분도 안됐는데 잘 준비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3일 PM 07:54 · 수정됨(09. 04. 00:45)
조회 243 공감 0
데헷^^;;
인생 뭐 그런거지요...
조금 살면서 제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엄마 말 100% 옳다...
지금 자자해서 잡니다
데헷^^;;
아직은 안자구요..
낮에 구운 빵에 컵라면 (작은컵) 반쯤 먹고 잘려고 합니다..
저도 좀 먹어야하잖아요^^;;
아니 이게 뭘까?
전혀 그쪽으로는 쓸일 없는데 꼼장어가 딱..
장어 질려서 못먹겠다고 하니
꼼장어로....
엄마! 이런거 해주지마세요...
쓸데없는 짓 절대 안할거지만
엄마 사랑해^^
댓글 (3)
- 그
그저
24.09.03 · 112.♡.175.168
그럼 삶은님처럼 다섯시쯤 기상이십니까 ?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9.03 · 118.♡.226.139
저 새벽 2시면 깨어 있습니다..
미장 보려구요.. -
마마이너스아이
24.09.04 · 183.♡.95.227
저는 이제 자러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