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 증명중
그
그저 (175.♡.11.168)
2024년 10월 10일 AM 04:56 · 수정됨(10:36)
조회 339 공감 0
중간에 깨지 않고 잘자기가 한동안 가능이었는데
말입니다
며칠전부터 어중간한 시간에 깨어 이렇게 버벅이고
있습니다요
엉엉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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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0.10 · 240.♡.20.121
- 그
그저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0.10 · 175.♡.11.168
긍게요
긍게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24.10.10 · 183.♡.95.227
제가 요즘 12시 전에 자는데 그랬더니 항상 새벽에 일어나네요.
잠의 절대 양이 확 줄어버린 느낌입니다. 하루가 무지 길어요 ㅜㅜ - 그
그저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0.10 · 175.♡.11.168
얼라들 퇴근 늦을땐 녀석들 기다리느라 자연스레
늦게자기가 되던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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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