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아블로2
문
문없는문 (175.♡.180.189)
2024년 4월 25일 AM 12:37 · 수정됨(04. 26. 10:05)
조회 178 공감 0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인생에 가장 긴 시간 했던 게임은 디아블로 2네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레저렉션도 구매하고 다시 해봤는데... 예전만큼 손가락이 따라가지 못하더라구요 ㅡㅡ;;
주 케릭은 아마존, 소서리스 바바리안 이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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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4.04.25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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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 숀화이트팤
24.04.25 · 219.♡.88.128
내 삶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느끼게 되죠. {emo:onion-068.gif:50} -
란란초
24.04.25 · 219.♡.88.128
우육탕을 먹으며 카우방을 돌던 시절이 있었죠
애니참, 횃불 같은거 나오면서 더 복잡해 진듯 합니다.
전 조폭네크를 선호합니다. 화면렉이 좀 심해지기는 하지만
막 집단으로 패싸움하는 분위기가 좋았네요
물론 파티에는 안끼워 주니 주로 혼자 놀았습니다 {emo:onion-080.gif:50}
메인은 체라소서를 키웠네요.
영어단어는 못 외우면서 룬워드 아이템은 다 외웠었다는....
지금은 그것도 가물가물합니다. ㅋㅋㅋ - 문
문없는문
→ 란초 작성자
24.04.25 · 119.♡.18.31
ㅋㅋㅋㅋㅋ 우육탕~
처음 카우방 들어갔을때 정말 무서웠어요... 특히 카우가 개떼? 소떼로 몰리면 랙걸려서 짓밟힌 처참한 모습... {emo:onion-024.gif:50} -
란란초
→ 문없는문
24.04.25 · 172.♡.95.0
포털각 잘못잡으먼 버스타다가 전멸이죠. 무무무~~ 킹은 잡지마라고~~ - 연
연랑
24.04.25 · 211.♡.166.65
디아2는 정말 갓갓겜이죠.
소싯적에 밤잠 설쳐가며 했던 기억이납니다. -
키키단
24.04.25 · 222.♡.80.154
옛생각이 나네요.
아이템 복사 나와서 폭망했던
게임이지만 퀘스트 깨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몰랐었죠.
저도 활 들고 다녔어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4.25 · 220.♡.252.97
저도 리저 구입해서 좀 하다가
쉬고 있습니다. 예전같은 맛이 안 나요. - 문
문없는문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4.25 · 175.♡.180.189
하도 안돼서 오프라인 만랩케릭 가져다가
가끔 스트레스 받을때 때려부시는 용으로 하고 있어요 ㅡㅡ;; {emo:onion-046.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문없는문
24.04.25 · 220.♡.252.97
ㅎㅎ ㅎ{emo:onion-03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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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2서버에서 서버에서 몇 안되는 아마존 76레벨 찍었는데
랙으로 죽는 바람에 현타가 와서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