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에 다녀왔습니다.
문
문없는문 (118.♡.228.226)
2024년 4월 27일 PM 04:50 · 수정됨(04. 28. 12:47)
조회 224 공감 0
안경 다리가 부러져 수리후 찾으러 갔다 왔습니다.
간 김에 간단하게 주머니에 휴대할 수 있는 안경을 물어보니
휴대용 돋보기를 추천해 줍더군요.



어르신 들 하나씩 갖고 다니시죠??
비싸지도 않고, 휴대도 편하겠네요.
만원의행복이었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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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27 · 172.♡.94.16
- 문
문없는문
→ 란초 작성자
24.04.27 · 118.♡.228.226
여기저기 접혀서 쏙 들어가더라구요. 휴대는 편리할 것 같아요.
백내장은 약으로 치유는 안되지만... 꾸준하게 넣으면 지연은 많이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꾸준하게 약을 넣어주세요. 수술은 마지막으로~ -
란란초
→ 문없는문
24.04.27 · 172.♡.94.9
이미 백내장 수술에 드림렌즈 탑재했습니다 {emo:onion-042.gif:50}
왼쪽은 살리고 오른쪽만요 ㅎ - 문
문없는문
→ 란초 작성자
24.04.27 · 118.♡.228.226
드.. 드림렌즈.... 스카우터 되는거 맞죠? 최신버전...
한쪽은 살리셨으니 다행입니다.^^ 살릴수도 있군요 -
란란초
→ 문없는문
24.04.27 · 172.♡.95.21
좌안이라 원장님이 끝까지 사용하시죠 라고 해서 버티기로 했습니다 ㅎㅎ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7 · 114.♡.182.211
- 문
문없는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27 · 118.♡.228.226
만원의 행복이라서, 그냥 있는 기성품 테+렌즈입니다. 대충 잠깐 문자확인용? 정도 입니다.
오래쓰면 눈아프데요. -
소소금쥬스
24.04.28 · 118.♡.226.139
이 동내는 제가 재일 젊은거 같아아요 - 문
문없는문
→ 소금쥬스 작성자
24.04.28 · 118.♡.228.226
아니 아니에요~~ 제가 막내에요.. {emo:onion-006.gif:50} - 도
도미에
→ 문없는문
24.04.28 · 220.♡.183.100
뻥 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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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백내장해서 가까운게 쪼매
안보이기는 한데 잘 버티고 있습니다
곧 돋보기와 함께 할 닐이 오겠죠
{emo:onion-060.gif:50}
그날이 꼭 안와도 되는데 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