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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매트 만들고 있습니다_손바느질
씩
씩씩한초록 (117.♡.2.130)
2024년 5월 30일 AM 04:18 · 수정됨(05. 31. 06:20)
조회 436 공감 0
오랜만에 바느질을 하다 보니 더디고 손이 거칠구먼요.
어제 퇴근 후 밤에 시작해서 모양새 만들고,
오늘은 자시부터 누비고 있습니다.
낼 완성해서 세탁할라고요ㅡ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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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4.05.30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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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 핑크연합 작성자
24.05.31 · 117.♡.14.56
울 당주님 만만세요우!{emo:damoang-emo-004.gif:50} -
IistD어토
24.05.31 · 49.♡.48.40
오~ 손으로 하는 거 잘 못 하는 제게 손바느질은 거룩한 행위입니다. ㄷㄷ -
씩씩씩한초록
→ istD어토 작성자
24.05.31 · 117.♡.14.56
ㅋㅋㅋ '거룩'에서 빵! 터졌습니다.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29.gif:50} -
핑핑크연합
→ istD어토
24.05.31 · 180.♡.105.88
저도 약간 비슷한 마음입니다. '거룩'~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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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이라니… 이 정성과, 이 유니크함!
멋집니다!
재봉한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