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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문없는문 (175.♡.180.189)
2024년 6월 9일 PM 03:37 · 수정됨(19:06)
조회 339 공감 0
재봉은 커녕 바느(질)도 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말씀드렸지만…
만드신 작품과 꽃 사진을 보면 묘한 평온함을 느낍니다.
마치 예쁜 정원에 앉아 꽃을 바라보며 여유넉넉하게 자수를 놓고있는 느낌입니다.
중독성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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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아범
24.06.09 · 49.♡.253.15
환영합니다~~~ 재봉의 "재"자도 모르는 당원입니당~~~그래도 좋다는..ㅎㅎㅎ -
핑핑크연합
24.06.09 · 180.♡.105.88
반갑습니다. 누구든 오셔도 됩니다. 다모앙 앙님이시라면. -
꾸꾸무럭
24.06.09 · 121.♡.18.117
뭔가 만드는 즐거움을 함께 공감하고 싶은 누구라도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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