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만들어야 하는데 재봉은 못해서
I
istD어토 (49.♡.48.40)
2024년 5월 15일 AM 04:20 · 수정됨(05. 17. 00:03)
조회 383 공감 0
조만간 바느질로 인형이라도 만들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제겐 조만간의 시간 개념이 달 단위입니다. --^;
제가 찰칵찍당에도 적을 두고 있어서 당장에 보여드릴 건 사진 밖에는 없네요.
재봉한당에 어울리는 건 꽃일 것 같아 꽃 사진 한 장 던지고 갑니다!
지금 한창 때인 작약입니다.

인형은 빨간 고양이 인형을 만들 것이고 가방고리가 될 것입니다.{emo:onion-157.gif:50}

댓글 (8)
-
핑핑크연합
24.05.15 · 180.♡.105.88
-
IistD어토
작성자
24.05.15 · 49.♡.48.40
{emo:onion-042.gif:50} 천천히란 말에 부담 한 시름 덜었습니다. ㅋ -
꾸꾸무럭
24.05.15 · 223.♡.87.104
혹시 제가 예전에 아이들 만들줬던 곰인형 패턴 공유해드릴까요? 대신 결과물 재봉한당에 꼭 소개해주시는 걸로! ㅎㅎ -
IistD어토
→ 꾸무럭 작성자
24.05.15 · 49.♡.48.40
엌 말씀만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바느질 실력이 미천하여 반드시 고양이여야 합니다.(이 말은 얼마나 단순하게 할 지 짐작되는 부분입니다)
곰패턴은 왠지 어려울 거 같아 무서워요.ㄷㄷ -
네네모아범
24.05.15 · 49.♡.253.15
^^ 조만간의 시간 개념이 달에서 만족합니다 .. 년이 아닌게 어딥니까.. -
IistD어토
→ 네모아범 작성자
24.05.16 · 49.♡.48.40
핫, 년으로 했어야 하나 싶습니다. ㅋ -
Ggelgel
24.05.16 · 122.♡.166.246
앗 저는 식물 무지랭이...
회사에서 저런 꽃(?) 보고 크고 이쁘다 했는데, 작약이군요!? -
IistD어토
→ gelgel 작성자
24.05.17 · 49.♡.48.40
작약이 어른 손바닥만하게 펴요.
진짜 탐스럽죠.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작약에 고냥이라니… 평화롭고 좋습니다아~
천천히 만드세요.
누가 쫓아오나요.
ㅎㅎㅎ
우리 모두 현생에 바쁘잖아요.
밥벌이의 고단함,
일상의 번다함,
그 사이사이 햇살처럼, 따끈한 만두처럼 재봉한당에 앉아서 수다도 떨고 뭐 하나 만들어보기도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