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대로 운동했습니다.
퀸
퀸포에버 (112.♡.177.35)
2024년 6월 26일 PM 07:46 · 수정됨(06. 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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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영하러가도 모임 회원님들 자세 봐주는데 시간을 쓰다보니 정작 제 운동은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수영장 강습이 없는 날이라서
레인이 좀 여유있었습니다.
장거리를 오랜만에 한 것치고는 페이스는 나쁘지 않는데 체력이 좀 딸리네요.
몇달전에는 3km 정도로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오늘은 팔이 힘없이 점점 떨어져서
안되겠다 싶어 그만하고 나왔습니다.
스윔닷컴 순위가 자꾸 밀려서 조급해지네요.
상위권에 계신분들 살살 해주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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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커쓰면
24.06.26 · 117.♡.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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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퀸포에버
→ 코커쓰면 작성자
24.06.26 · 112.♡.177.35
스윔닷컴 상위권에 계신 분들은 거의 선수 수준입니다. ㅜㅜ -
Pparanbi
24.06.26 · 49.♡.45.124
이 번 달에 1회 최대 거리 3500m, 자유형 무정지 2800m 해서 목표는 달성했다 싶은데
레인에 안 맞게 너무 천천히 가던 할머니 빌런 때문에 3000m 못 채우고 2800 에서 멈춘게 아쉽네요.
수영장 다니면서 참 다양한 빌런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스윔닷컴 랭킹은 재미로 보는데 이 번 업데이트에서 변경 된 ui는 좋아요 하기가 불편하네요... -
퀸퀸포에버
→ paranbi 작성자
24.06.26 · 112.♡.177.35
빌런 변수가 운동량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수영장 빌런들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최근 새로운 형태의 빌런들을 만나서 조만간 정리해서 글을 한 번 써야겠네요.
저는 수년째 빌런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
세세라플
24.06.27 · 1.♡.147.66
높은 세상에서 노시는 분들 이야기군요~~ㅋㅋㅋㅋ
그나저나 빌런이야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
퀸퀸포에버
→ 세라플 작성자
24.06.27 · 119.♡.250.163
상위권에는 굇수분들이 계셔서 ㅜㅜ
수년간 수영하면서 수영장 빌런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는데
최근 새로운 빌런들이 나타났습니다. ㅎ -
IINIGO
24.06.27 · 39.♡.8.58
여기 공기가 참 맑고 청명하군요. 저는 저 밑으로 내려갑니다.^^;;; -
퀸퀸포에버
→ INIGO 작성자
24.06.27 · 119.♡.250.163
저도 저 심해로 내려갑니다 ㅜㅜ -
Ssunnykim
24.06.27 · 210.♡.69.116
우오오오!! 3000!!!! -
퀸퀸포에버
→ sunnykim 작성자
24.06.27 · 119.♡.250.163
어쩌다 3천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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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떨어지는데 1:39 페이스 입니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