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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

Lv.1 자비스 (39.♡.30.229)

2024년 4월 8일 AM 12:55 · 수정됨(04. 10. 00:27)

조회 316 공감 0

레슨 없이 쭉 즐겁게 수영하다 다치고 

쉬다가 다시 하면 다치는 몸치 수영인입니다. - 아마 박치도-

자꾸 다치니까 이제 빠른템포의 수영 말고 장거리 위주로 50분 2000~2200m 롱코스에서 수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IM200 을 처음으로 기록을 제어보고 시간 단축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근데 IM200에선 자유형이 55-60초 나오네요 -.-;  체력이 남아있는 선에서 100%대쉬로 가는건 아닌데 느낌은 45-50 초 페이스인데 기록을 보면 60초 언저리네요

코로나 전엔 가끔 대쉬 해보면 50m 자유형 32-3초 정도 나왔던것 같은데, 2년전에도 다칠까 걱정되서 40초 정도선에서 마무리 했던것 같습니다만, 이젠 빠른템포의 수영을 잊어버린것 같습니다.

자유형 왜이렇게 어렵나요오오~

모두들 다치지 말고 즐겁게 수영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6)

  • 루나

    루나 Lv.1

    24.04.09 · 247.♡.235.222

    다치지 말고 즐거운 수영 하세요 2000미터 멋집니다 ^^
  • 코커쓰면

    코커쓰면 Lv.1 → 루나 작성자

    24.04.10 · 117.♡.23.216

    수영을 하면 할 수록 몸치와 박치에 대한 자기 객관화가 진행중입니다
  • paranbi

    paranbi Lv.1

    24.04.09 · 49.♡.45.124

    반갑습니다~
  • 코커쓰면

    코커쓰면 Lv.1 → paranbi 작성자

    24.04.10 · 117.♡.23.216

    반갑습니다~
  • 세라플

    세라플 Lv.1

    24.04.09 · 1.♡.147.66

    반갑습니다~~ 고민하시는 것을 보니 곧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시점이신가 봅니다^^ 파이팅~!!
  • 코커쓰면

    코커쓰면 Lv.1 → 세라플 작성자

    24.04.10 · 117.♡.23.216

    오호 감사합니다만….
    기대하고 욕심내다가 다치는게 반복되고
    운동이 어느순간 재활이 된 상황에서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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