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116.♡.185.23)
2026년 4월 7일 PM 05:59
이거 정말 신기하네요.
으음........ 약하게 뱉는게 목표인데,
물 속에만 들어가면 으.흐음...헙(멈춤)
길게 뱉고 싶은데 노하우가 있을까요? ㅠㅠ
자유형 호흡은 어떻게든 되는데, (오른팔 스트로크하면서 그냥 흐...음...하면서 뱉음)
배영 호흡하려고 뒤로 누으면 호흡을 길게 못뽑아 물이 꼬르르 들어가네요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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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라플
04.07 · 218.♡.12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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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 세라플 작성자
04.07 · 116.♡.185.23
이게 수영 영법도 아니고 그냥 머리만 꼬르르 박아도 호흡이 안나가더라구요. ㅠㅠ 아직도 심리적인건지.... 약하고 길게 내뱉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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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쥐군
04.08 · 218.♡.90.236
의식하면서 더 힘들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속에서 음~ 하고 소리를 내보세요.
음-파! 호흡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요. -
RRUST
→ 쥐군 작성자
04.08 · 106.♡.76.115
음 소리내려고 하면 턱 막히는게 ㅠㅠ
의식하지 않으면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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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4.08 · 210.♡.27.154
배영스타트 하늘보고 하려고 하면 숨이 턱! 막힙니다 ㅠㅠㅠ
이게 말처럼 잘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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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 휘소 작성자
04.08 · 116.♡.185.23
쉽지 않군요. ㅠㅠ 멋지게 수면위로 스르륵 올라가고 싶은데...
- 오
오구
04.08 · 49.♡.44.197
호흡법은 뭐랄까요. 개인의 노하우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처음에 음-파- 배울때도 뭐야이게! 싶었는데 연습하다보니 제 패턴을 찾게 되더라구요.
음.. 저같은경우 배영 처음배울때 얼굴에 막 물이 들이닥치니 호흡이 꼬이고, 숨차고, 물먹고, 멈춰서게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요.
1. 배영도 어차피 팔을 일정하게 돌린다.
2. 물도 일정하게 들이닥친다.
3. 들이닥치는 타이밍을 파악해 들,날숨을 조정한다.
이런식으로 생각해가며 호흡을 맞췄습니다.
연습할때 동작을 박자감있게 하는데 신경을 쓰고, 호흡도 그 박자에 맞게 가져가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개발하다 에러 디버깅할때도 하나씩 추적해가며 잡듯이
천천히 동작을 되짚어보고, 조금씩 바꿔가며 해보니 개선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러스트는 최고의 언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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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 오구 작성자
04.09 · 116.♡.185.23
그러고보니 배영은 박자감이 없네요. 팔 돌리기 급급해서....;;
차근 차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UST 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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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04.21 · 165.♡.5.20
어제 강사님이 배영하면서 음~ 하지 말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이해는 아직 못했습니다. ㅋ
그리고 예전에 선출 출신 강사님이 대타로 와서 가르쳐 주신적 있는데 그분은 물속에서 음~ 하면서 뱉지 말고 나오기 전에 흠~ 하고 한번에 뱉고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호흡을 길게 뱉으면 그만큼 숨이 부족해 지고, 뱉으면 가라앉기도 하고.. 그래서 불리하다고 했던가? 그래서 몸속에 공기를 계속 가지고 있다가 나오직 직전에 뱉고 마시고 하는 방식으로.. 그게 벌써 1년반정도 된거 같은데. 그 때 그 말대로 해본 뒤로 어쩌다 보니 그렇게 정착이 되어버려서 제 호흡은 그렇게 되어버려서 일반적인 음~~~이 잘 안되네요.. 음~~~ 하는것도 연습을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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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 루나 작성자
04.21 · 116.♡.185.23
제가 자유형 할 때 나오기 직전에 흠~ 뱉고 마셨는데요. 이게 습관이 되다보니 배영 호흡이 전혀 안됩니다. (그냥 초보라 안되는 걸 수도...)
배영할 때는 지속적으로 내보내주는게 좋겠더라구요.배영 잠수해서 출발할때 코에서 뽀그~~~~~~~~~~~~~글 나가면서 하는 사람들 보면 멋져보여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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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영이 자연스럽게 될 정도로 몸에 익지 않으셨다면 여기저기 힘이 들어가다보니 맘대로 호흡 조절이 안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체력이 올라가고, 수영 동작도 부드러워지고, 힘도 요령있게 쓰고, 호흡도 편해지는 단계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