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덴
덴디 (182.♡.33.72)
2024년 4월 4일 PM 03:19 · 수정됨(04. 06. 08:51)
조회 2,48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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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24.04.04 · 172.♡.122.3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낮낮은언덕
24.04.04 · 172.♡.122.38
저도 잘 모르던 분야를 새롭게 알게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A
ader1
24.04.05 · 172.♡.33.130
책 욕심이 있어 많이도 샀었는데
이사를 좀 하다보니 너무 버거워져 다 pdf로 변환해서 파일로만 가지고 있게 되더군요.
그래도 욕심나는 책들이 다시 하나씩 모이게 되곤 하는데...
요즘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버릇을 들이고 있어요.
책을 사건 도서관에서 빌리건 막 나온 따끈따끈한 책 말고
나온지 좀 된 책들에서도 평이 좋은 책만 가려서 보게 되고요 - 멍
멍이
24.04.05 · 172.♡.206.186
최근에 역사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을 하나 읽었는데.. 이 글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 제가 호구 였던 ㅠㅠ -
호호흡지간
24.04.05 · 162.♡.119.45
저는 도서관에서 먼저 책을 읽고, 소장 가치가 있으면 온라인 주문을 하네요. 책이 자꾸 늘어나면 그것도 짐이라.. -
앙앙앙이
24.04.05 · 172.♡.219.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들도 잘 읽었습니다. 책 안 읽는 시절이라 더욱 잘 읽었습니다. -
Nnoongom
24.04.06 · 172.♡.64.152
그래서 전 베스트셀러 책 중에 자기자랑 책들은 거르는 편입니다.
한 철 지나면 거품인지 아닌지 보이니까요 - 공
공부할까
24.04.06 · 162.♡.186.99
생각해 보니 단순히 판매대 위에 다른 책은 다 가지런히 쌓아 올려놨는데...
어떤 책은 세워서 전시하고 있다면 단순한 장식이 아닌 경우도 있었겠군요.
비용이 들어간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생각 못 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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