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왜건 끌고 나들이
미
미야아옹 (14.♡.177.187)
2024년 7월 27일 AM 12:26 · 수정됨(14:57)
조회 1,168 공감 0
와이프가 연수만 한다고 말만 하면서 잠들어있던
308SW…
오늘은 3개월 만에 시동 걸어주고 기름도 넣고
자동세차라도 세차 돌려주고…
강북 도봉 돌아댕기면서 밥도 먹고 주전부리도 했어요.
세차 마치고 목표한 쌍문동 떡볶이 집에 가는데 스콜성 폭우가 내리더라구요.
차라리 세차하고 맞아서 나을려나..
비오는 글라스루프는 언제나 좋더라구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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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24.07.27 · 49.♡.160.66
제 떵파리는 요즘 아파서 골골댑니다 ㅜㅜ -
미미야아옹
→ 육일사 작성자
24.07.27 · 14.♡.177.187
아플 연식이 되긴 했지요 ㅠㅠ 어디가 많이 아픈가요? ㅠㅠ -
육육일사
→ 미야아옹
24.07.27 · 222.♡.75.186
냉각계통이 문제가 생겨 동네 정비소 갔다가 한달째 씨름중입니다 ㅜㅜ -
미미야아옹
→ 육일사 작성자
24.07.27 · 118.♡.4.160
아… 동네 정비소라면 푸조 경험이 없을텐데요… ㅠㅠ 쉽지않겠네요 -
팜팜3
24.07.27 · 1.♡.45.233
비오는 글래스 루프는 사랑이죠[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1665641_mESZHyar_11da3b91eb56794ebc34897d8d491b9e4d3b4c6d.gif] -
미미야아옹
→ 팜3 작성자
24.07.27 · 14.♡.177.187
진짜 그래툐… 넘모 이쁘죠 -
완완두콩
→ 팜3
24.07.27 · 211.♡.94.40
폴스타 너무 예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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