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 (121.♡.191.173)
2024년 6월 30일 PM 02:47 · 수정됨(07. 01. 08:35)
사이트 운영자 SDK님의 조련기술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체감한 한 주였습니다.
이틀간의 "지뢰밭" 체험과 '하드웨어 다모앙존'에 회원님들이 대단히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폭발적으로 게시글과 댓글 수가 늘었습니다.
운전하는 대로 민감하고 잽싸게 반응하는 이 커뮤니티를 보자니 흐뭇한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 그렇습니다.
내일 [다모앙 통계부]로 발행될 내용 가운데 일부만 예고편으로 보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면 2024년도 들어 클리앙이 가장 활발했던 12주차 수치와 거의 비슷합니다.
(참고 : 13주차에 그 3월 28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뢰밭 이벤트가 있던 6월 27일 단 하루 동안 다모앙에서 작성된 댓글 수가 34,683건입니다.
이 수치는 지난 7주간 클리앙에서 한 주 내내 작성된 댓글 수에 필적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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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06.30 · 211.♡.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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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06.30 · 121.♡.191.173
{emo:damoang-emo-000.gif:50} -
Cclien11
24.06.30 · 211.♡.127.212
작성하시는데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clien11 작성자
24.06.30 · 121.♡.191.173
음... 시간이 적잖이 듭니다만 틈틈이 하는 것이니까요.
생각날 때 @오호라 님이 매일 올려주시는 통계를 스프레드시트에 입력하고
월요일 오후에 클리앙 쪽 자료 나오면 입력하고요.
차트에 넣을 이미지 작업도 해야 하니까... 조금 걸리긴 합니다.{emo:damoang-air-008.gif:40} -
PPWL⠀
24.06.30 · 112.♡.206.167
어마어마하군요. 왜 지뢰찾기 같은 이벤트를 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조회수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있었으려니 생각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PWL⠀ 작성자
24.06.30 · 121.♡.191.173
실용적인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고, 그냥 재미삼아 했을 수도 있고, 알 수 없는 일이지요.{emo:damoang-emo-019.gif:40}
분명한 건 지금까지 다모앙 회원들은 운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단히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는 겁니다.{emo:damoang-emo-025.gif:40} -
누누가늦으래요
→ 에스까르고
24.06.30 · 122.♡.0.202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 중의 하나가 남들 가면 이유 몰라도 일단 따라가 보는 거 아닌가요?ㅋㅋ
아무튼 지뢰 누가 밟나 재미로 하다 보니 평소 못보던 경험치 풍년도 맞아가면서... 대장님의 지뢰 매설 실수로 한방에 다 터져 버리고... 잠깐 질서정연하지 않은 모습도 재밌었어요. -
무무명
24.06.30 · 183.♡.3.86
감사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무명 작성자
24.06.30 · 121.♡.191.173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0.gif:40} -
파파란하늘
24.06.30 · 118.♡.73.215
{emo:damoang-emo-000.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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