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2년이 되가는데… 여전히 회사가 낮설고
코
코쿠 (221.♡.79.37)
2024년 7월 16일 PM 08:23 · 수정됨(21:26)
조회 1,419 공감 0
편하지가 않습니다.
아직도 남의 회사같고…
언재 어떻게 나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오늘도 퇴근하고 와서 구직 사이트를 뒤적거립니다.
요즘 사람뽑는데가 정말 없긴 없네요..
이제 연봉은 좀 내려놓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가족이랑 같이 살며 월급쟁이 생활 마무리까지 좀 다녀보고 싶네요…
댓글 (7)
- D
Dave
24.07.16 · 122.♡.178.138
-
공공명정대
24.07.16 · 192.♡.208.250
10년째 한곳에서 다니는데 이정도면 적응이 잘되고 편안하게 다녀야할텐데...
적응이 안되는 회사 와 여러 사람들...
매년 불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7.16 · 61.♡.58.215
저도 그런상태에서 좀 내려놓고 마음편한대로 왔는데 여기도 만만치는 않네요 -
크크로미™
24.07.16 · 124.♡.171.235
10년 그리고 추가 12년 인데..
어디든 만만치 않네요...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7.16 · 112.♡.128.138
그래서 어느 정도 회사 짬밥 쌓이면 인맥 통해서 옮기는 게 좋긴 합니다 회사 분위기 모르고 가면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아서.. 돈 or 좋은 동료 or 삶의 여유.. 제 경우는 확실히 하나만 보고 다닌 거 같아요 그럼에도 월급쟁이는 다 똑같습니다 임원으로 올라가도 출근하기 싫고, 하루가 늘 힘들고 외롭고 쫄리고.. 응원드려요 !!! -
달달콤한딸기쨈
24.07.16 · 115.♡.195.188
낮 x -> 낯… 입니다.(소곤소곤) -
가가사라
24.07.16 · 112.♡.211.243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저 같으면 특별히 사이가 나쁜 사람들이 있는거 아니면 어떻게든 적응해서 다닐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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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하루 또 이렇게 살았으니..잘 살았다고..스스로에 칭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