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중국 두부
코미

Lv.1 코미 (118.♡.65.85)

2024년 9월 30일 PM 12:38 · 수정됨(13:40)

조회 2,012 공감 0

푸주라고 해서 두부 만들 때 콩물을 끓아면 두부 막이 뜨는데 그걸 죽순처럼 길게 말아 말린 겁니다.

쫄깃하면서 내부에 구멍이 있어 국물이나 양념을 잘 흡수하기에 고기 대용으로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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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4.09.30 · 117.♡.14.171

    중국판 비욘드 미트네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4.09.30 · 223.♡.207.185

    이거 마라탕집에 많이 있지 않나요
  • 이카루스

    이카루스 Lv.1

    24.09.30 · 203.♡.165.38

    어제 마라상궈 만들면서 넣어 먹었습니다.

    전 포두부를 더 좋아 합니다.
  • 자청비

    자청비 Lv.1

    24.09.30 · 121.♡.247.79

    씹는 맛도 있고 괜찮던데요 ^^ 첨엔 말린 버섯 종류인 줄 알았네요 ㅋㅋ
  • sunandmoon

    sunandmoon Lv.1

    24.09.30 · 180.♡.191.33

    왠지 좋아하는 식감일 것 같아요. 동네 마트에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 blackcat™

    blackcat™ Lv.1

    24.09.30 · 112.♡.133.2

    마라탕에 넣어서 먹으면 맛있읍니다. 딸래미 먹을 때 가끔씩 얻어먹읍니다. ㅎㅎ
  • GENIUS

    GENIUS Lv.1

    24.09.30 · 211.♡.117.93

    마라탕에 넣어주니 먹긴하는데
    딱히 맛이 있다기 보단 그냥 식감으로 먹는 듯여.
  • 빅머니

    빅머니 Lv.1

    24.09.30 · 61.♡.186.175

    모양만 볼 때는 건두부인 줄 알았는데, 만드는 과정은 일본 유바와 유사하네요.
  • 코미

    코미 Lv.1 → 빅머니 작성자

    24.09.30 · 160.♡.37.47

    사실 유바나 저 푸주나 기원이 같습니다.
    모두 중국에서 불교 사찰들이 고기 대체용으로 개발한 것이 전파된 거라고 하네요.
  • 하라미

    하라미 Lv.1

    24.09.30 · 119.♡.152.67

    저거랑 건두부 얇은게(피두부라고도 하더군요) 마파두부에서 최애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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