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채식주의자 뒷부분은 못읽겠다는 김창완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0월 13일 AM 08:26 · 수정됨(10. 16.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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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봤는데요
무진장 궁금해지네요 ㄷㄷㄷ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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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왕
24.10.13 · 116.♡.1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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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 마왕
24.10.13 · 125.♡.13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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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심히살자
→ 마왕
24.10.15 · 221.♡.182.138
저도 저 인간 잊은 지 오래 됐습니다. -
Ookbari
24.10.13 · 1.♡.6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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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 okbari
24.10.13 · 124.♡.82.66
여기 영상 시작하자마자 책 다 읽었다고 하네요.
잔인하고 끔찍한 장면을 낭독하듯이 읽어야하니 그 장면을 좀 더 강조하고자 저렇게 한걸로 보입니다.
그만큼 작가가 잘 표현을 했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 저런 짤이 돌아 다닐때 영상을 한번 찾아봅니다.
진짜 그런건지 의도가 있는게 짤인지 영상인지 확인하고자 말이죠...ㄷㄷㄷ
아, 물론 서슬 퍼런 시절, 그걸 이해 못하고 낭만을 즐긴 김창완씨에겐 실망을 한건 변함 없습니다. -
Ookbari
→ 고구마맛감자
24.10.13 · 118.♡.6.163
저도 동감합니다. 방관자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돌을 던질수 있을까 싶습니다. -
밤밤의테라스
24.10.13 · 14.♡.8.12
저도 김창완씨 노래는 이제 안듣습니다. -
Kkissing
24.10.13 · 121.♡.79.213
상상으로 치부해버리는군요. -
아아재아재
24.10.13 · 211.♡.189.77
이런분이셨나요?
제가 생각하던 그 아저씨가 아닌거같아요…
2찍 냄새가 나네요 -
윤윤사모
24.10.13 · 124.♡.223.121
악역 맡으셨던 대본은 어떻게 읽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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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아픔을 외면하는 아티스트에 동의해 줄수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