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10월 22일 PM 03:09 · 수정됨(10. 23. 13:54)
조회 11,069 공감 0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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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10.22 · 210.♡.46.70
규칙을 안 지키는 사람들이 꼭 직원들도 하찮게 보고 그렇더라고요. -
Mmetalkid
24.10.22 · 113.♡.179.112
인성 개차반인 자슥들, 어디 저런 늠들 양산되는 화수분이 있나봐요. -
피피그덕
→ metalkid
24.10.22 · 210.♡.83.39
콩콩팥팥의 진리가 있죠. -
빌빌리스
24.10.22 · 123.♡.236.110
저는 매번 궁금한게..
셀프 보면 결제전에 먼저 유종을 선택하자나요..
그럼 선택하지 않은 유종은 건 레버를 당겨도 아예 주유가 안되도록 막으면 안되나요?
아직 혼유 사고는 없지만(사실 이것도 좀 이해가 안되지만..)
애초에 막아버리면 참 좋겠다 생각드네요 - 곰
곰이형2
→ 빌리스
24.10.22 · 2001:2d8:7136:694c:2d1c:8201:71f1:9523
선택하지 않은 유종은 원래 안나옵니다. -
빌빌리스
→ 곰이형2
24.10.22 · 123.♡.236.110
아.. 그럼 혼유사고 나는게 처음부터 유종을 잘못 선택했다는 얘기인건가요?? 헙 -
KKubernetics
→ 빌리스
24.10.22 · 211.♡.234.36
네..
처음부터 선택 하지 않은 유종은 아무리 댕겨도 안나옵니다..
펌프가 안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빌빌리스
→ Kubernetics
24.10.22 · 123.♡.236.110
아.. 그렇군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
왜왜나를불렀지
→ 빌리스
24.10.22 · 203.♡.43.193
버튼 선택과 주유건으로 2중 안전장치가 있는데도 왜 혼유가 일어나는지 저도 이해를 못했었는데,
집에 가솔린과 디젤 차 두대를 써보니 딴생각하다 헷갈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깜짝 놀라서 넣지는 않았지만, 실수는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
MM암모나이트
→ 빌리스
24.10.22 · 222.♡.181.231
경유는 밸브와 주유구가 좀 굵고 휘발유는 얇아서, 휘발유 -> 경유차 (가능), 경유 -> 휘발유차 (불가능)
합니다. 아예 모양을 처음부터 다르게 했으면 더 좋았을껄 싶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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