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집사의 양말을 탐닉하는 고영
이
이루얀 (118.♡.5.190)
2024년 11월 4일 PM 06:17 · 수정됨(22:29)
조회 898 공감 0



날이 추워져서 양말을 신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오면 마중 나오는 고영에게 매일매일 양말을 건네 주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렇게 탐닉하며 데굴데굴 구릅니다.
고영은 귀엽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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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11.04 · 203.♡.180.14
고양이는 털 안빠져요? -
이이루얀
→ 일리악 작성자
24.11.04 · 118.♡.5.190
아유 엄청 빠지죠ㅋㅋㅋㅋㅋ세탁 돌리기 전에 돌돌이로 앞뒤 꼼꼼히 밀어주는 건 필수입니다ㅎㅎ -
하하드리셋
24.11.04 · 223.♡.56.114
?? : 발냄새가 진드기 없애는데 역시 쵝오~!! -
이이루얀
→ 하드리셋 작성자
24.11.04 · 118.♡.5.190
뭣=_=! 우리 고영이 그럴리 없읍니다! -
순순후추
24.11.04 · 121.♡.177.89
잡아다가 뽀뽀해줍시당 -
이이루얀
→ 순후추 작성자
24.11.04 · 118.♡.5.190
방금 양말에 파묻고 있던 얼굴을 말이지요ㅋㅋㅋㅋ농담이고, 고영의 배는 참 따뜻한 냄새가 납니다 -
세세상여행
24.11.04 · 175.♡.69.67
고양이가 청국장을 잘 먹겠...아닙니다... -
이이루얀
→ 세상여행 작성자
24.11.04 · 118.♡.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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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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