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양이 부족했군요.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11월 7일 AM 11:16
조회 530 공감 0
허벅지를 볼펜으로 찌르며 견뎌보려 했으나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껐습니다. -_-
몇십년 인생에 수양은 부족했으나 쌍욕은 충분히 수련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에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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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4.11.07 · 175.♡.100.133
전 처음부터 안봐서 그런가 아직은 버틸만합니다ㅎㅎ -
시시커먼사각
→ Kenia 작성자
24.11.07 · 49.♡.218.16
모니터 깰까봐 껐습니다. 감정보다 금전이 더 중요하네요 허허허. -
8801a
24.11.07 · 175.♡.78.72
대단하신데요. 저는 30분도 못봤어요. -
AAwacs
24.11.07 · 172.♡.95.14
저 아직 듣고 있습니다. 다만, 오디오만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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