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코미 (211.♡.64.83)
2024년 12월 2일 AM 08:59 · 수정됨(15:13)
조회 6,186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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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4.12.02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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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고구마맛감자
24.12.02 · 124.♡.160.101
손발이 문제가 아닙니다. 시킨 머리는 박정희입니다. 전두환도 머리에 해당하구요. -
고고구마맛감자
→ 윤사모
24.12.02 · 124.♡.82.66
??? 임자.. 어떻게 좀 해봐...
ㅋㅋㅋㅋ -
범범고래
24.12.02 · 211.♡.178.1
지역감정을 부추긴 인간도 문제지만
거기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부화뇌동하는 인간들도 똑같은 것들 아닌가 싶습니다. - 날
날때부터천하장사
→ 범고래
24.12.02 · 125.♡.156.231
이번에 누가 말했죠?
시키면 시킨대로 하는게 경상도라고.... -
Ddiynbetterlife
→ 날때부터천하장사
24.12.02 · 118.♡.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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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bin
→ 범고래
24.12.02 · 211.♡.241.119
지역감정이 도덕과 정의와 상식을 무시할 수 있다는게 황당한거죠.
결국 개인의 수준이고 책임입니다. -
슈슈퍼식스
24.12.02 · 211.♡.188.123
가장 최초는 전 국회의장이었던 이효상이 1971년 대선 앞두고 “신라 1000년만에 나타난 박정희 후보를 뽑아 경상도 정권을 세우자” 라고 한 것이고요. 김기춘은 그 후예죠. 이효상은 역시나 친일한 인간입니다. - 귀
귀요미
→ 슈퍼식스
24.12.02 · 118.♡.2.148
이효상 국회의장 찾아보니 박정희의 정치적 은사 노릇을 했고 3남 이문조씨는 팔공산케이블카를 경영하고있군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2.02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56313497_RwikxJgV_25a9fb948f8991c043449f3155fc490d2419ca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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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쩌면 둘아 합작(!)을 해서 나온 작품일 수 있겠네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