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 만큼 살았습니다.
무키무키

Lv.1 무키무키 (175.♡.165.96)

2024년 12월 4일 AM 12:08

조회 1,429 공감 0

마음의 준비는 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질못 살았는데 뭐 애국의 기회가 온다면 마다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댓글 (1)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24.12.04 · 58.♡.165.52

    저도 여기 저기 아파서 언제 저 세상 갈지 몰라요.
    상황되면 뛰어 나갈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