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무키 (175.♡.165.96)
2024년 12월 4일 AM 12:08
마음의 준비는 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질못 살았는데 뭐 애국의 기회가 온다면 마다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그게
24.12.04 · 58.♡.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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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되면 뛰어 나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