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 ㅆ새기 지금
재
재롱이 (118.♡.66.208)
2024년 12월 5일 PM 08:55 · 수정됨(21:07)
조회 1,895 공감 0
어디 짱박혀 뭐하고 있을까요.
쌍욕을 안달고서는 그 이름을 입에 담기가 힘듭니다.
윤석열 이 씹색기.
왜 아직도 체포 안합니까?
계엄이란 단어의 너무도 큰 아픔의 상처를 아직 씻지도 못한 국민이 얼마나 많은데 감히 그 단어를 국민앞에서 지껄이다니요.
하루빨리 처단되길 빌고 또 빕니다.
댓글 (6)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5 · 121.♡.227.93
술 처먹고 있거나 마누라 앞에서 무릎 꿇고 있거나 하겠죠. - U
Unity
24.12.05 · 175.♡.64.149
100% 술 먹고 있습니다 -
Ssinoon
24.12.05 · 59.♡.151.61
오 색기는 가능한 부분이군요
좋은 정보가 되는 글이었습니다 ㅋㅋ -
건건강한전립선
24.12.05 · 118.♡.236.75
이 ㅆㅅㄲ에서 빵터집니다 ㅋㅋㅋㅋㅋ -
원원두콩
24.12.05 · 211.♡.14.7
2차 계엄위해 합참벙커에 있는게 아니라면
지금쯤 혼술하고 있을겁니다.
대작할 사람이 주변에 아무도 없을거에요. -
거거덜리우스
24.12.05 · 218.♡.236.74
거니가 벌 주는 중이라고 봅니다 뒤질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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