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았던 눈물이 솟구칩니다.
nightout

Lv.1 nightout (210.♡.54.33)

2024년 12월 12일 PM 02:42 · 수정됨(15:40)

조회 519 공감 0

12월3일밤 이후로

일상을 살았어도 

내면이 흐트러져 집중을 못하는

상태였던것 같아요. 

비현실적인 뉴스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려 애쓰느라 힘이 들었습니다. 

오늘 조국대표 판결을 접하고 

참고 있던 것이 툭 무너지며

눈물이 솟구치네요. 

악의 번성과 폭력의 난무함이 너무도 아프네요. 

오늘은, 오늘만큼은 그냥 울어야 겠습니다. 


건강히 살아 오십시오.

댓글 (4)

  • 하이루 Lv.1

    24.12.12 · 211.♡.180.168

    같은마음입니다.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24.12.12 · 211.♡.207.2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 쿨가이 Lv.1

    24.12.12 · 211.♡.203.91

    가슴이 아픕니다.
    검찰 사법 세력이 말도 안되는 정치적 이유로 한 가정을 파탄내는 걸 보면서
    간절히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반드시 더 큰 파도가 되어 저것들을 쓸어버려야 겠습니다.
  • 자비 Lv.1

    24.12.12 · 121.♡.181.136

    저는 이 사진에서....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041689480_UdoscYM9_c83e0b1a2da310b1b5ff5fd4908c0a09cff48af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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