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 춥다면서 연락을 줬는데
제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12월 14일 PM 09:47 · 수정됨(21:58)
조회 1,407 공감 0
집회 마치고 돌아가는길에 탄핵 성공으로 기쁘다고 연락을 주던데
예전에 룸메시절 쓰던 온풍기 혹시 안버리고 가지고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이젠 없다고 했더니 알았다던데 날이 많이 추워졌나봅니다.
후...
제가 결혼하고 느꼈던거 하나가
둘이 침대안에 같이 자면 보일러 없이도 세상 따뜻하다는걸 알았다는거였죠.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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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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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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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캔모아다모앙
24.12.14 · 175.♡.7.148
그 룸메가 동성친구고, 아직 미혼인 걸까요? -
제제리아스
→ 캔모아다모앙 작성자
24.12.14 · 121.♡.33.51
그렇죠. 혼자 살기엔 정말 아까운 친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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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12.14 · 118.♡.72.49
오늘 밤 사모님과 따뜻한 밤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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