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피의자가 대통령의 권한대행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4년 12월 19일 PM 03:46 · 수정됨(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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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관련 국문회의 참석한 국무총리는 민심 안정, 국정 정상화 등은 어떠해도 관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놀이에도 큰 관심이 없을 수 있습니다.
내란 관련 피의자로서의 국무총리는 지금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써 할 수 있는 어떠한 방법을 쓰더라도 내란 처벌에서 자신이 빠져나갈 방도를 찾을 거예요.
그러니, 애당초 선의를 기대하면서 내란 관련 피의자에게 순순히 권한대행을 맡긴 것이 실수인 것 같습니다.
자기 부인의 특검을 거부권으로 막은 윤석열에게 대통령의 자리처럼,
피의자로서 대통령의 권한대행직은 이해 관계가 엮인 자신의 수사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결정을 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설혹 거부권 행사를 하니까 민주당이 감정적으로 국무총리를 탄핵한다는 비난이 일더라도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국무총리 탄핵에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내란 혐의에서 자유로운 교육부 장관이 권한대행을 맡는 것이 이해관계 측면에서 조금이나마 합리적인 대행직을 할 수 있지 않나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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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12.19 · 211.♡.19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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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24.12.19 · 119.♡.200.23
한덕수의 박쥐같은 인성으로 봐서는 내란 관련 면책특권을 민주당과 딜하려는 수작 아닐까요?
대통령 권한대행은 총리가 하나, 장관, 차관이 해도 권한은 같습니다.
정석대로 내란주범으로 처단먼저 합시다. - W
wsxmlp
→ HowRU
24.12.19 · 125.♡.174.247
민주당이 차라리 딜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수단과 방법 가릴때가 아닙니다. 한덕수 지나면 최상목은 해주겠습니까? 그렇게 밀리다보면 그럼 특검은 대체 언제 출범하냐는거죠? 결국 검찰에 모든게 넘어가는걸 꼭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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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와 명분에서 내란수괴동조범들은 다 탄핵했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