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원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4년 12월 21일 PM 11:50 · 수정됨(12. 22. 01:41)
조회 4,442 공감 0

마지막 까지 쪽팔리지 말자 라고 읽힙니다.
내란 말고 다른 문제 인가 봅니다
댓글 (2)
-
구구름처럼
24.12.21 · 121.♡.92.244
돌아가는 사정 잘 알고 계속 소통도 하고있다는 박지원의원님이 적당히 촉구하는 SNS올리는건 어느정도 합의가 되고 모양새나 분위기를 만들려는 걸까요. 아 정말 주말이 주말같지가 않네요. 오히려 평일이 바로 다음날 뭐라도 피드백이나 뉴스가 나오니까 덜 답답하고 주말만 되면 새로운 피드백이 없으니 너무 갑갑합니다 ㄷㄷ - W
WonBin
24.12.22 · 211.♡.25.117
친구라는 인정에 끌려 판단이 늦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국가의 운명과 자신의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