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그 쪽 집회를 지나오는데...
의
의정부건달 (116.♡.225.25)
2024년 12월 30일 PM 03:31 · 수정됨(15:46)
조회 2,615 공감 0
비속어가 나오더군요.
진행자인데, 목사 아닐까 싶습니다.
"ㅈ"같은 이란 이야기를 듣고, 저것들이 그냥 악귀구나 했습니다.
저는 무신론자로 부처나 예수같은 사람들의 가르침은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을 신격화하여 장사하는 것 엄청 싫어합니다.
나중에 뒤늦게 온 지인은 18 뭐 이런 소리도 지나오는데 나오더랍니다.
신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목사의 설교가 왜 필요할까요?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기독교의 협업이 아주 안 어울립니다.
물론 일부의 종교인이겠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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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30 · 89.♡.101.190
마이크 잡은 인간이 그냥 대놓고 온갖 쌍욕을 내뱉던데요... 진짜 수준 떨어져서... -
레레오야사랑해
24.12.30 · 182.♡.17.64
돈이야기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집회 자주나오고 친구 데리고 오면 자유카드에 100만원 넣어준다고 한댑니다. - 토
토양이
24.12.30 · 218.♡.232.87
신이 없다고 강하게 믿으니까 저럴 수있는 겁니다 -
PpOOq
24.12.30 · 111.♡.103.64
신이 절대 존재하지 않음을 1천만 퍼센트 증명해주는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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